고민상담

반복되는 임신실패로 인한 시댁과의 갈등 해결법은?

결혼한지 3년이지났으나 임신이되지 않고있고 반복적으로 착상이 되지않고있습니다. 여자쪽 나이는 40이다되었는데 시댁에서 워낙 손자를 기다리다보니 부담이 커지는듯 합니다. 이럴경우 어떻게 해결해야 현명한걸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임신 실패로 인한 시댁과의 갈등을 해결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문제입니다.

    시댁과 며느리 모두 손자를 기다리는 마음이 크기 때문에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임신과 출산에 대한 최신 정보를 함께 공유하고, 육아 방식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임신 실패로 인해 며느리가 겪는 고통과 어려움을 이해하고, 그녀를 존중하는 태도를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대간의 문화와 인식 차이로 인해 갈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서로의 시각을 이해하고 포용하는 자세를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 임심은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잖아요 오히려 스트레스 받으면 더 안 될수도 있어요 그냥 마음 편하게 가지고

    시댁에는 이제 그냥 내려놓으시라고 서로 이렇게 하는게 스트레스 받는다 해주세요

  • 스트레스를 받으면 더 임신이 힘들다고 하네요.

    나이도 있으셔서 걱정이 되시겠지만 요새 40대 산모는 과거보다 훨씬 흔하고 그 위험성도 낮다고 합니다.

    너무 조급하게 마음 먹지 마시고 시험관 시술처럼 여러가지를 알아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물론 병원에서 다 검사를 받으시고 시험관 까지 해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시험관을 해도 착상이 쉽게 안되는 경우도 많이 봤습니다. 어떤 부부는 결혼7년동안 임신이 안되다가, 결혼 8년째에 시험관시술로 쌍둥이를 임싱햇습니다. 너무 조급해 하지 마시고 차분히 기다리세요. 단지 어떤 시부모들은 아이 못 가지면 무조건 며느리 탓만 하거나, 손자만을 바라는 가정도 잇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더욱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남편이 시부모를 잘 설득하여, 세대가 변했음을 인식시켜 주시고, 시부모의 지나친 관심은 스트레스로 변해, 임신이 더 안될 수 있다고도 알려주시는 게 도움이 될 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식한 오리입니다

    나이40 임신성공률이22%로 굉장히 낮은 임신률을 보입니다.

    즉, 시험관 아기 시술의 성공확률보다낮은확률이지요.

    이경우엔 시험관아기 시술도 고려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임신이 정말 중요하다면 하루라도 빨리 시험관을 시도해야 하지 않을까요?

    남편분의 역할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임신이 안되는 것이 단순 여자 잘못만이 아닐 수도 있잖아요!

    힘내세요!

  • 사실 이건 시댁에서 그냥 기다려주고 아무 말씀을 안해야 여자 입장에서도 맘편히 애를 가질수있는데 시댁에서 너무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것은 신랑의 역할이 큽니다. 신랑이 잘 중재해서 신부의 마음을 편하게끔 해야 합니다. 신랑에게 잘 말해달라고 요청해보세요

  • 솔직한 말로는 이미 노산도 한참 지난나이에 너무 바라기만 하는 건 잘못이라고 생각됩니다ㅠㅠ 산모 건강이 걱정되는데 이건 아닌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