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5년 7월 2일 런던에서 당시 감리교 목사이던 윌리엄 부스와 그의 부인 캐서린 부스가 창시하였으며 '그리스도교 전도회'라는 명칭으로 서민층을 상대로 동부지역 빈민가 등을 찾아가 노방전도를 한 데서 시작하였으며 그리스도 신앙의 전통을 따르는 교리를 가지고 선도와 교육, 가난구제, 기타 자선 및 사회사업을 통해 전인적 구원을 이루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1878년 구세군으로 개칭하였습니다.
구세군은 1865년 7월 2일 런던에서 당시 감리교(監理敎) 목사이던 윌리엄 부스(William Booth)와 그의 부인 캐서린 부스(Catherine Booth)가 창시하였다. '그리스도교 전도회(Christian Mission)'라는 명칭으로 서민층을 상대로 동부지역 빈민가 등을 찾아가 노방(路蒡)전도를 한 데서 시작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