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안 친했던 고등학교 동창이 동창회를 만들자고 연락이 왔던데 무시하는 게 나을까요?

원래 끼리끼리 놀던 게 고등학교 시절이고

이미 그때 친했던 친구들은 저희들끼리 모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별로 친하지 않았던 동창이 어떻게 연락처를 알아내서

같이 모임을 하나 만들어보자고 하던데

솔직히 의도를 모르겠습니다

괜히 다른 목적으로 만나자고 제안하는 거라면 현재 만나고 있는 친구들한테 피해를 주는 것이라

어떻게 해야 되나 싶습니다

그냥 거절하는 것이 나을까요?

무시하기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받기도 애매합니다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가장 좋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글쎄요?? 친하지도 않던 친구가 고등학교 동창회를 만들자고 하면 질문자님이 마음가는데로 하세요 저같으면 친하지도 않던 친구가 그런 제의를 햇다면 거절할것같네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별로 친하지 않았던 동창들이 모임을 하자라는 제안을 했다 라면

    그 제안은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굳이 그 자리에 참여 할 필요성이 없습니다.

    끈끈한 우정을 가지고 정말 친하게 잘 지냈다 라면 모를까?

    친하지도 않았는데 모임을 하자 라는 제안은 글쎄요.

    저라도 의아하고, 굳이 라는 생각이 먼저 들 것 같습니다.

  • 가해자..만 아니면

    그별로안친한 친구가 단순 동차회 모임 총대맨걸수도 있으니 다른 동창들 보러 한번 나가보세요

    변한모습 보는거도 신선함

  • 별로 안친했던 고등학교

    동창이 동창회를 만들자고

    연락이 왔다구요 이미 동창 모임을 하고 있다면 바쁜세상에 또 만들어서 복잡하기만 합니다 딱 잘라서 거절하세요 다른 모임도 많아서

    모임 참석 못하겠다고요

    친하지도 않은 사람들과

    모임하면 불편할뿐 입니다

  • 불편한 사람들과는 구지 연락을 이어갈 필요가 없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더 스스로 느끼게 될꺼예요. 

    신경쓰지말고, 마음두지말고 

    마음 맞는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이럴 땐 감정적으로 반응하기보다 상황을 명확히 정리하는 게 좋아요.
    오랜만의 연락이 반갑기보다 어색하게 느껴진다면, 괜히 부담을 질 필요는 없습니다.

    일단 상대의 의도가 불분명하다면 바로 만나기보단, 가볍게 물어보세요.

    “갑자기 동창회는 무슨 바람이야? 누가 같이 하는 거야?”

    이렇게 물으면 분위기를 보고 판단할 수 있어요.
    만약 대화 흐름이 불편하거나 상업적인 목적이 느껴진다면,

    “요즘 바빠서 새 모임은 참여 어렵겠다”
    라고 정중히 선을 긋는 게 가장 무난합니다.

    무시보단 짧고 단호한 거절이 깔끔하고, 불필요한 오해도 막을 수 있습니다.

  • 이런 경우엔 무시보다는 선을 지키면서 부드럽게 거절하는 게 좋습니다.

    별로 친하지 않았던 사람이 갑자기 동창회를 제안하는 건,
    말 그대로 “동창회”일 수도 있지만, 개인적인 목적(사업, 종교, 네트워크 등)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직접 만나기 전에 의도를 파악하는 게 우선이에요.
    예를 들어, 이렇게 답하면 자연스럽게 거리를 둘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굳이 불편한 자리에 갈 필요는 없어요. 예의 있게 바쁘다고만 답하고 자연스럽게 거절하는 게 가장 무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