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요즘 책 뭐 읽으세요 ㅎㅎ 추천 부탁드려요 ^^

최근 독서 습관을 다시 들여보려고 하는데 어떤 책부터 읽어야 할지 고민이네요 ㅠㅠ

장르 상관없이 재미있게 읽은 책 있으시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ㅎㅎ

읽고 나서 여운이 남는 책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책을 읽고 여운이 남는다 라는 것은

    책이 주는 지혜와 교훈을 마음 속에 담음과 지식을 쌓고 그 지식을 행함에 있어서 도움을 받았다 라고 표현 할 수

    있겠습니다.

    제가 추천해 보고자 하는 책은

    살면서 지혜와 교훈을 얻을 수 있는 책 입니다.

    탈무드, 삼국지, 수호지, 명심보감, 사서삼경, 손자병법 등이 있겠습니다.

  • 위즈덤 하우스 출판사의 단편소설 시리즈 추천드립니다!

    저는 오로라와 백명버튼을 읽었었는데 각 작가님들의 소설을 아주 짧고 굵게 여운있게 담겨있었습니다. 제가 책을 빨리 읽는 편이 아닌데 30분 내외로 읽었던 것 같고요. ㅎㅎ

    또 짧게 여운있게 읽을 책으로 김동식 작가님의 소설집들을 추천드립니다!

    사회 현상이나 만약에? 라는 질문으로 시작된 소설들이 짧고 깊게 묘사되어 어쩜 이런 생각을 다 했대 라는 생각을 읽는 내내 했었습니다 ㅎㅎ

    제가 좋아하는 책으로는 13일의 김남우, 청부살인 협동조합 이 둘이 정말 인상 깊었던 소설집이고 궤변말하기 대회는 소설집은 아닌데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ㅎㅎ

  • 안녕하세요 저는 책 읽는 속도가 느린데요

    도파민터져서 후루룩 봤던 흔히 말하는 국수템 소개해드릴게요!

    홍학의 자리

    라는 책인데요 절대 후기 찾아보지마시고 책 시작하는거 추천드릴게요! 책 시작이 조금 당황스럽긴한데 나중에 다시 찾아보시게 될거예요ㅎㅎㅎ

    그리고 수확자 시리즈도 재밌어요!

  • 여운 남는 책이라면

    하지은 - <얼음나무 숲>

    천선란 - <이끼숲>

    앤디 위어 - <프로젝트 헤일메리>

    추천드릴게요

  • 저는 김초엽 작가의 <므레모사>, <파견자들> 추천드립니다~ 아주 좋고 여운도 있었어요. 양귀자 작가 모든 책 다 좋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