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스텐 ,실리콘 빼고는 다 안좋습니다 특히나 유해물질 검사를 하지 않은 플라스틱류는 미세플라스틱이 음식물로 들어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우리는 미세플라스틱을 마시면서 살수밖에 없는데 타이어에서 나오는 성분도 미세플라스틱이 있기 때문입니다 티백차도 플라스틱코팅이 되어 있는것은 열이 가해질때 플라스틱을 우려서 먹는것과 같습니다 생수뚜껑도 뉴스에 나올정도로 문제가되는데 뚜껑을 딸때 미세플라스틱이 많은양이 물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미세플라스틱을 모두 피할수는 없지만 심한것들은 피해줘야 합니다 렌지 돌릴때는 유리용기에 실리콘덮개로 된것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물은 스텐 텀블러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다이소에 유리용기에 실리콘덮개가 있는 렌지용그릇을 많이 용량별로 팝니다 유리용기에 플라스틱뚜껑은 당연히 미세플라스틱이 들어가고 뚜껑이 휘더라고요 실리콘덮개로 된것은 휘지도 않고 현존기술로는 아예 없는것은 아닐수도 있다는 논란이 있지만 안전한 편입니다 플라스틱코팅된 티백차가 우려질때 나오는 미세플라스틱의 양은 다른 경우보다 수백배라는 검사결과도 있습니다 결국 플라스틱은 열이 가해지거나 스크래치가 나면 미세플라스틱이 생깁니다 아예 없는 유리나 스텐의 사용량을 늘려야 됩니다
전자레인지의 마이크로파는 금속 성분을 만나면 스파크를 일으켜 화재 위험이 있고 플라스틱이나 컵라면 용기는 열에 녹아 환경호르몬 및 유해 물질이 배출될 수 있습니다. 또한 수분이 많고 껍질이 단단한 달걀이나 밤 과일 등은 내부 압력 상승으로 인해 폭발할 수 있으며, 밀폐용기 역시 뚜껑을 닫은 채 돌리면 터질 위험이 있어 반드시 전용 용기만 사용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