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한다는얘기를 최대한빨리하는게좋을까요 최대한 늦게하는게좋을까요 ?

예상퇴사시기는 근로계약서에있는 10월입니다 연장계약의사가없다는걸 한달전인 9월에얘기하는것이 나을지 아니면 지금시기에라도 미리얘기하는게 나을지 근로자입장에서는모가나을까요?ㅠㅠ 계약직은아니지만 전솔직히하루라도빨리나가고픈맘이라 더빨리 나갈수있는지 얘기해보려하는데 고민이되네요ㅠㅠ

2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원만한 업무 인수인계와 본인의 권리 보호를 위해 퇴사 의사는 한 달 전쯤 전달하는 것이 가장 적절한 선택입니다.

    너무 이른 통보는 남은 기간 근무 분위기를 어색하게 만들 수 있으며, 너무 늦은 통보는 회사 운영에 차질을 주어 불편한 관계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빨리 퇴사하고 싶은 마음이 크시다면 지금부터 인수인계 자료를 차분히 정리하시고 9월 초쯤 확정된 의사를 전달하십시오.

  • 퇴사 예상시기가 10월이라고 한다면 한달전이 9월에 이야기 하시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이 드네요. 몇달전부터 미리 이야기해서 불편하게 다닐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 한달 전이 좋습니당! 빨리말하고 당당하게 다닐수 있으면 좋지만 살짝 눈치가 보일것 같다면 한달전 추천해요:-) 근로자 입장이니깐요!

  • 한달전이. 낳을거 같아요

    제가 현재. 너무. 불편하게. 다니고 있거든요

    저는 석달전에. 미리. 말한셈이 되서.

    사장과 약간. 껄끄럽게. 지내고 있읍니다.

    업무에. 충실하면. 다괜찬을줄 알았는데

    그냥 한달전에. 말하시면. 좋을듯합니다

  • 근로계약서에 10월까지 근무라면 일단 1개월전에 회사에서 계약 연장이냐 그만두느냐 얘기가 나올 것입니다. 그때까지 기다리세요. 회사에서 재계약여부가 1개월전인 9월까지 나올겁니다 그때가지 기다렸다가 퇴사여부를 말씀드리시면 되겠습니다.

  • 어차피 관둘거라면 지금말하기 보다는 한 달 반 전 정도가 좋아보입니다. 2개월 정도 전에 말하면 한달 두달 눈치보이기 쉽고 한달 남은시점에는 조금 촉박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후임자가 오고 인수인계등이 이루어져야 한다면 이때쯤이 가장 적당해 보입니다.

  • 법적으로도 한달 전 통보가 맞는 상황이고, 도의적으로도 인수인계 기간 등을 포함하여 미리 말씀해 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더 빨리 나가고 싶으시다면, 미리 말씀드리고 날짜를 조율 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딱 관두시기 한달전에만 고지하면 됩니다. 미리 이야기하면 엄청 불편한 관계가 지속되거든요. 저사람 곧 나갈사람이라면서 수근대구요. 저는 그냥 나가기 전까지는 왠만하면 아무에게도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 굳이 너무 빨리 이야기 하실 필요는 없어보여요. 아직 꽤나 많은 시간이 남아있는데 불편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한달 정도 남았을 때 말씀드리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도 마찬가지고 퇴직을 예정에 두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어떠한 직무를 수행하고 있는지 모르지만 일정에 대해서만 본다면

    10월 퇴사를 앞두고 일찍 나가는걸 원하시는거 같네요. 다만 근로계약서상 10월이 계약 종료일이면 종료일에 맞춰 근로계약해지에 맞추어 한달전 재계약 사유가 없음을 밝히면 좋을것 같습니다. 물론 실업급여가 목적이라면 원하시는 9월 퇴사 등은 하면 무리일것 같네요

  • 한달 전에 이야기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회사에서 요구하는 시기가 퇴사하기 한달 전인데

    더 일찍 말해도 괜찮지만 일찍 말했을때 회사간의 불편한 사항이 있을때

    버텨야하는 기간이 길어서 불편할 수 있습니다.

  • 퇴사하기 한달전에 미리 밀씀을 드리셔야 퇴사가 됩니다.

    후임을 구해야 될 수도 있고 여러가지를 회사에서도 미리 준비를 하셔야 하기 때문입니다.

  • 10월이면 미리 말하는것도 좋지만 지금은 이른감이 있는것 같아요.

    9월에 말하는게 나을 것 같네요.

    퇴사를 좀더 빨리하고 싶으면 더 일찍 말하고요.

  • 퇴사의 의사표시는 대략 한달전쯤이 적당합니다.

    실제로 퇴직의사를 규정한 기업체 중에서는 한달 전에 미리 통보하라고 규정한 곳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근로자 입장에서 생각해본다면 굳이 빨리 말할필요는 없을꺼같습니다.

    예정 퇴사일에 한달전쯤에 말씀드리면 회사에서도 가장 적정한 기간이라 생각합니다. 너무 늦게말씀드리면 다음 퇴사자 인계로 문제생길수 있으니 한달정도 남았을때 말씀드리는게 제일 좋아요!

  • 빨리,늦게통보할 필요는 없고 적절하게 한달 남겨두고 말을 하시면됩니다. 통상적으로 대체 근무자를 구할수있는 시간을 한달정도 주고 퇴사하거든요

  • 기본적으로 회사를 퇴사 할때는 한달 전에 회사에 보고를 하는게 맞다고 생각 합니다. 한달전에 보고를 하시고 난후 인수 인계까지 하시고 퇴사를 합니다. 하지만 본인이 더 빨리 퇴사를 하고 싶다고 생각 하신다면 회사에 미리 퇴사 의사를 전달 하시는것도 괜찮을듯 싶네요. 회사에서 가능하다고 하면 미리 퇴사를 하셔도 될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어떤 회사에 무슨 업무를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인원 충원이 쉽게 되고 업무 인수 인계 크게 할 거 없다고 생각되면 한달 전 통보하시는 게 좋을 거 같고

    만약 인원 충원이 쉽지 않고 업무 인수 인계 할 게 많다고 생각되면 두달 전 통보 하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10월 전 하루라도 빨리 퇴사를 원하시면 인사 담당자와 면담 통해 확인하시는 게 맞는 거 같습니다.

  • 저라면 한달전에 이야기 할듯 합니다. 10월 예상 퇴사시기인데 지금부터 알려주면 앞으로 3개월이 남는데

    너무 이른것 같습니다. 본인이야 빨리나가고픈 마음이겠지만 일하시는분은 그 반대일수도 있죠,

    굳이 3개월동안 서먹한것 보다 9월되자마자 이야기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그러면 그분도 한달동안 다른곳 지원하고 면접도 보고 할테니까요,

  • 향기로운딱따구리238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아무래도 퇴사를 하려면 빨리 말하시는게 좋습니다 회사에서는 준비도 해요 하고 빈 자리를 메꿔야 하기 때문에 늦게 말할수록 회사는 더욱더 손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빨리 말하셔서 이문을 충당하게 만들어 주셔야 합니다

  • 사람이 모르는겁니다.

    그냥 한달전에 말씀드리세요.

    미리얘기했는데 갑자기 사정상 더 다녀야 되는상황이 올수도 있고 몇달전에 퇴사얘기했다고 나머지기간 업무대충한다는 소문이 돌수도있습니다.

    다음후임자 구하고 인수인계할 시간 정도만 있으면 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