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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
어제는 시댁에서 제사상을 차리는 날 이었어요. 휴가 내고 식댁가서 지지고 볶으고 하며 힘들게 준비하고 집안 어르신이 하는 이야기는 앞으로 문중 제사등이 많으니 알고 있어라하고 이야기 하네요. 새벽 3시쯤 제사가 끝나 설것이 하고 ,,, 이런 제사 지금도 지내야 하나요. 내년에는 핑계를 대로 안갈겁니다. 여러분은 내년에 제사 준비 하려 가서 새벽 3시에 끝내고 싶나요. 신랑은 한잔 하고 코 골면 자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제사 준비부터 새벽 설거지까지 혼자 감당하셨다니 정말 고생 많으셨네요. 요즘은 가족 간 합의로 제사를 간소화하거나 없애는 경우도 많으니, 남편과 솔직히 대화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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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와우위
제사장 차리는 시댁이 마음에 드나에 대한 질문이십니다.
제사장을 차리면 여러 일을 많이 해야 하기에
누구라도 좋아하기는 힘들 것입니다.
보미야보미야
질문하신 제사장 차리는 시댁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제사장 차리는 것에는 손이 많이 가기 때문에
시댁 방문이 싫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