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가 늘어나기 위해서는 양질의 일자리가 있어햐 하죠?

요즘 지방 대도시들도 인구가 줄어들고 있고 ㅁ대부분 지역들이 서울이나 수도권으로 인구가유출되는게 현실인데 이런 상황속에서도 인구가 늘어나는 지방 도시들을 보면 많은 기업들이 존재하거나 유입이 되서 사람들이 모여들다 보니 인구가 늘어나는거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양질의 일자리도 물론 중요합니다. 아파트만 주구장창 무모하게 계속 짓는 부산이나 대구 같은 경우가 여기에 해당하죠. 거기다가 좋은 인프라까지 갖춰져야 잘 살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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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네 확실히 지방에서도 양질의 일자리가 있는 지역은 인구가 늘어나는 지역이 꽤나 있습니다. 이런 것을 생각해보면 인구가 늘어나기 위해서는 양질의 일자리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 양질의 일자리는 이꼴 인구가 유입되는 계기가 되죠

    사람이 늘어나면 그로인해 주변 상권 또한 발달하게되구요.

    돈이 있는 곳에 사람이 모이는것이 당연한거죠

    서울 및 수도권이 딱 맞는 거겠죠

    지방에도 저렇게되어야 하는데 쉽지가 않죠

  • 맞는 말씀입니다. 결국 사람은 일자리와 미래 가능성이 있는 곳으로 이동할 수밖에 없죠.

    특히 수도권과 지방의 임금·교육·문화·의료 격차가 커질수록 청년층 유출은 더 심해지고, 이는 출산율 감소로도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지방이 살아나려면 단순 지원금보다도 기업·교통·교육·정주환경까지 함께 개선돼 “살 만한 도시”가 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봅니다.

  • 비수도권 지역의 신도시의 인구 밀도는 구도시에 비해 약 3.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전라남도의 광주나 전라북도 전주, 충청남도 대전과 세종, 경상북도 문경과 대구, 경상남도 부산과 울산이 특정 구역만 인구 밀도가 빽빽하게 차있죠.

    특히 공원이나 식당, 문화유산, 대기업 위주로 건물을 짓고 공사하고 있으며 혁신도시 일대에 인구가 밀집되어 있잖아요.

    구도시나 작은 골목에 만들어놓은 회사와 식당, 가게들은 주인이 적은 인구와 건물값에 이겨내지 못하고 문을 닫은 채 집에 가고요.

    결국 경제가 불평등하게 투자되어 있으면 인구가 한 쪽만 늘어나고 말았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