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씨는 연임도 가능해보이는건가요?

전 국힘 장동혁씨가 참 신기한게 어떻게 그리 잘 버티고 있ㅎ는지 그게 신기한데요, 이제 버티는것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다음 당대표까지 노릴수 있는 기반을 쌓고 잇는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치는 하루아침에 바뀔 수도 있습니다

    다음 당대표가 될 수 있을지 없을지는 그때 가봐야 아는 것이고

    현재 시점에서는 판단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당내에서도 찬성, 반대파가 나눠지고

    결국 당원들의 성향이 어디로 흘러가는지에 따라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오세훈 시장이 새로운 증거 채택으로 무죄가 나올 확률이 높아졌는데

    오세훈 시장이 무죄가 나오면 힘의 방향이 바뀔 가능성이 더 높아보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4.05AHT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님의 줄타기가

    무협지에서 자주 나오는 명불허전 같아요.

    무림의 고수들을 하나씩 물리치고

    현재에 이르는 것도 실력이라 보여지네요.

  • 장동혁 대표는 판사 출신(행정고시 및 사법시험 둘 다 합격한 경력) 특유의 논리적이고 명확한 논평 능력과 뛰어난 상황 판단력으로 당내에서 신임을 얻어왔습니다.

    ​기획·전략가로서의 입지: 사무총장과 수석최고위원 등 주요 당직을 거치며 당내 당무 관리 및 선거 전략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맡아왔습니다.

    ​유연한 계파 대응: 과거 '친한계(친한동훈)' 핵심 인사로 분류되었으나, 탄핵 정국 및 당내 권력 구도 재편 과정에서 계파 구도에 얽매이지 않고 유연하게 정국에 대응하면서 존재감을 유지했습니다.

    ​2. 현 직책: 이미 당대표 선출 완료

    ​"버티는 것을 넘어 다음 당대표를 노리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상황을 정리해 드리면, 장동혁 의원은 이미 국민의힘 당대표로 당선되어 당권을 잡고 활동 중입니다.

    ​당대표 당선: 2025년 8월 열린 국민의힘 제6차 전당대회에서 신임 당대표로 최종 선출되었습니다.

    ​현재 정치적 역할: 현재 야당 대표로서 대여 투쟁 및 당의 강성 보수 지지층 결집, 원내·외 대여 비판 메시지 창구 역할을 총괄 지휘하며 정치적 기반을 공고히 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