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장인아 치과위생사입니다.
하얀막은
구강점막의 세포들이 탈락하는 경우 일수 있습니다.
구강점막은 재생 주기가 있는데 보통 5~7일 정도면 새로운 상피가 재생되며 자극에 의해 떨어집니다.
구강은 항상 자극(음식물의 분해, 혀의 움직임 등)에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상피세포가 혀의 움직임 등 에 의해 떨어집니다.
치약의 원인 일수 있습니다.
치약이 자신의 체질과 안맞는 경우
치약의 입자가 커서 구강점막에 자극을 주는 경우
치약의 첨가물이 자신의 몸과 안맞을 경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