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에서 DS는 반도체 중심, DX는 완제품·소비자 제품 중심의 사업부입니다. 쉽게 말해 DS는 부품을 만들고, DX는 그 부품을 써서 우리가 직접 쓰는 제품과 서비스를 만듭니다.
DS 부문
DS는 Device Solutions의 약자로, 메모리 반도체, 시스템 반도체, 파운드리 같은 반도체 사업을 담당합니다. 스마트폰, PC, 서버, AI 데이터센터 등에 들어가는 핵심 부품을 만드는 쪽이라고 보면 됩니다.
DX 부문
DX는 Device eXperience의 약자로, 스마트폰, TV, 가전, 모니터, 네트워크 등 소비자용 완제품 사업을 담당합니다. 이름처럼 제품 자체보다 사용자가 체감하는 경험과 연결성을 중시하는 부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