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거지 후에도 그릇에서 물비린내 냄새가 날때 냄새를 없애는 꿀팁 있을까요?

설거지를 하고 나서 그릇을 말려 사용하려고 보면 가끔 물비린내 같은 냄새가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세제를 사용해서 깨끗이 씻었다고 생각했는데도 냄새가 남아 있어서 조금 신경이 쓰이네요.

특히 유리컵이나 플라스틱 용기에서 더 잘 나는 것 같고, 건조 과정이나 물 문제인지도 궁금합니다.

혹시 헹굼이 부족해서 그런 건지, 아니면 수세미나 행주에서 냄새가 옮는 건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이런 냄새를 줄이거나 없애는 효과적인 방법이 있을까요?

평소 설거지할 때 신경 써야 할 점이나 관리 팁이 있다면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릇에서 나는 물비린내는 주로 ‘수세미·행주의 세균, 헹굼 부족, 건조 불량’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플라스틱 용기는 냄새를 잘 흡착하므로 세균이나 잔여 세제가 남으면 냄새가 더 쉽게 발생합니다.

    설거지 시에는 세제를 충분히 헹구고, 마지막에 뜨거운 물로 헹궈주면 냄새 제거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수세미와 행주는 주기적으로 교체하거나 끓는 물 소독, 전자레인지 살균을 통해 위생 관리가 필요합니다.

    세척 후에는 물기가 남지 않도록 충분히 건조시키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말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냄새가 심한 경우 식초나 베이킹소다로 한 번 더 세척하면 탈취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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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릇에서 개운하지가 않는 냄새가 난다면 베이킹소다로

    설겆이를 다시하고 뜨거운 물로 행구고요 다시 그릇을 놓은곳에 아주 뜨거운 물을

    계속 틀어서 그릇에 부으세요

    그러고 나면 그릇에서 뽀드득뽀드득소리가 납니다

    그릇을 저리하지말고 그대로 말리세요

  • 그릇에서 그런 냄새가 나는건 보통 세균 때문인 경우가 많은데 식초나 베이킹소다를 섞은 물에 잠시 담가두었다가 헹궈내면 냄새 잡는데 아주 효과가 좋습니다요 그리고 수세미도 자주 소독해주고 물기를 꽉 짜서 햇볕에 잘 말려두어야 냄새가 안 옮겨갑니다 그릇 씻고나서 물기가 안 남게 마른 행주로 닦기보다는 공기가 잘 통하는 곳에서 바짝 말려주는게 제일 속편한 방법입니다.

  • 유리컵이나 플라스틱 그릇은 식초물에 30분 담갔다가 뜨거운 물로 헹구면 냄새가 빠져요. 행주와 수세미는 자주 햇볕에 말리시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