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설거지 후에도 그릇에서 물비린내가 날 때, 효과적으로 없애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세제를 충분히 사용했는데도 냄새가 남아요.

헹굼 문제인지, 수세미 위생 때문인지, 아니면 건조 방법이 잘못된 건지 헷갈립니다.

집에서 간단하게 실천할 수 있는 해결 방법과 예방법이 궁금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제를 충분히 써도 냄새가 남는 것은 대부분 헹굼 부족, 수세미 오염, 건조 불량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경우가 많습니다.
    해결 방법으로는 헹굼을 한 번 더 하거나 뜨거운 물로 마무리하고, 수세미는 자주 교체하거나 전자레인지·열탕 소독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설거지 후에는 그릇과 수세미를 물기 없이 완전히 건조시키는 것이 냄새 예방에 가장 효과적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53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제 경험상 건조를 잘 못 했을 때 컵에서 물비린내가 나더라구요. 컵 세척 후 엎어 놓으실 때 바닥이 막히지 않게 비스듬히 세워 건조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 그릇의 오염도가 높아 제대로 설거지 되지 않은 경우일 수 있습니다. 여러 그릇을 한번에 설거지할 때 수세미를 통해 기름이나 강한 향이 옮겨가면서 다른 설거지거리를 전체적으로 오염시키기도 하죠. 기본적으로 뜨거운물로 설거지해주시고, 그릇 오염도가 높은 경우 애벌로 설거지 해서 설거지 하는 동안 수세미가 항상 깨끗하게 유지되게 해주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건조 과정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통풍이 잘 되는 그릇 건조대를 사용하시고, 세우거나 잘 펼쳐서 둠으로써 겹치거나 막히는 부분 없게 건조해주세요. 보관도 마찬가지로 깨끗한 공간에 통풍이 잘 되도록 정리해주세요.

  • 그릇에서 물비린내가 자꾸 나는건 수세미에 세균이 번식했거나 건조가 제대로 안돼서 그럴수있습니다 일단 수세미를 주기적으로 삶아주거나 교체해주시는게 좋고 설거지 마지막에 뜨거운 물로 헹궈내면 물기가 금방 날아가서 냄새 잡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식초를 몇방울 섞은 물에 잠시 담가두는것도 아주 효과적인 방법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