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탈노동고고싱
연락이 너무 늦는 여자 친구 어떻게 해석을 해야 할까요?
만약 선톡이 전혀 없고
메시지를 보내더라도 그 메세지에 대한 답변이
매우 늦거나 하루를 지나는 그런 상황이
자주 벌어지면 이런 것은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연락이 너무 늦는 상대방에 대한 내용인데
아마도 상대방은 질문하신 분을 그렇게
심각하게 배려하거나 생각하지 않는다고
생각이 들 수 밖에 없을 것이에요.
바로 답장해주는 것은 기본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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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연락이 너무 늦고 선톡이 없다면 그 사람이 무조건 나를 좋아하지 않는구나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사람 성향에 따라 조심스러운 성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나와 다르다고 나의 기준에서 안 좋은 해석은 섣부른 판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것을 해석하기 이전에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그 여자친구분의 마음이 어디로 향해 있는지 방향 확인하는 것이 제일 급선무라고 생각합니다. 기회가 되면 여지친구분과 궁금한 점에 대해서 허심탄회하게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하루를 지나서 연락오는 상황이 잦으신가요? 너무 속상하시갰네요.. 저라면 벌써 왜 연락이 안되는지, 일하느라 다른 볼일이 있어 연락이 안될 수는 있어도 이렇게 오래 연락이 안되는건 조금 이해해주기가 힘들다. 이런식으로 말해보고 안고쳐지면 저는 저를 위해서라도 끝을 고려해볼 것 같긴 하네용.. 연인간의 신뢰와 배려가 가장 중요하니까요!
관심이 없는게 아닐까요..
아님 서운한게 있어서 속상한 상태일수도 있어요
저도 그런경험이 있으니까요~
혹 오해하고 있는부분이 있어서 마음이 상했을수있으니 사랑과 애정의 표현으로 작은 선물이라도 하면서 함께하는 시간을 조금 가져보는게 어떨까요?
저라면 깜짝 선물로 예쁜 꽃다발이라도 받으면 마음이 풀릴것 같아요 ^^
다른사람도 아니고 여자친구면 바빠도 3-4시간 안에 답장은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상대방에 대한 예의거든요. 소셜미디어로 연락을 자주하지 않는 성향이라면 선톡은 잘 안 할 수 있으나 답장마저 하루 지나서 한다면 작성자님에 대한 관심이 전혀 없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진지하게 대화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친구가 무심하네요.
바쁘면 못 볼 수도 있지만 할 때마다 그러는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친구를 늘 마음을 상하게 하네요.
사람들 중에는 아쉬운게 없어서 선연락 안한다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연락을 할 때마다 너무 늦고 그 다음 날 연락을 하는 것은 상대방을 무시하는 태도라고 봅니다.
부장님이 연락을 해도 그렇게 할까요.
저는 그 친구와 거리를 둘 것 같습니다.
저 자신의 마음을 위해서요.
관심이 없는 경우,
원래 연락에 신경쓰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핸드폰이 삶의 전부가 되어 버린 지금은 관심이 없는 게 아닌가 합니다.
대놓고 이야기를 해보시고 정리하세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 해석이 나올 수 있겠습니다. 좋아하는 마음이 식었거나, 아니면 좋아하는 마음과 관계 없이 원래 연락하는 스타일이나 성향이 그렇거나 등. 정답이 있는 문제는 아니기 때문에 서로 이야기를 하면서 풀어나가야 할 문제로 보입니다. 솔직하게 그러한 부분에 어떠한 감정이 드는지 이야기를 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