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석사 학위까지 받은 이력이 있는데요..
생각보다 경제적으로 힘든 부분이 있는 건 맞습니다.
사업을 따오고 그에 맞춰 연구 사업을 진행하다고 해도 교수님이 지급해 주는 비용이 소득의 전부라,
학비를 포함하여 생활비 까지 감당하려면 너무나도 많이 부족합니다.
대학원을 다니면서 알바를 뛰는 친구들도 많이 봐왔습니다.
큰 사업을 따와서 하는 경우에는 조금 여유로울 수 있지만,
이것도 정부의 정책과 전공 학과 마다 차이가 있어서 이런 부분들도 고려를 하셔야 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