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직도 안할거면서 이직얘기 꺼내는 직장동료

저한테만 떠들어요. 경쟁관계구요. ㅋ 왜 퍼트리라는 듯이 떠들어대는지 이해를 못하겠어요. 딱보니 갈 능력도 안되는거 같은데 그리구 시시콜콜 지궁금한거 다 처물어보네요 눈치없이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원래 모든 직장인들이 사표는 항상 책상 속에 넣고 다닌 다고 할 정도로 퇴사를 하고 싶은 마음은 다들 굴뚝 같은 것 같습니다. 다만, 현실이라는 것이 있으니 하고 싶어도 참고 다니는 것 뿐 이니지요. 그리고 정작 퇴사를 결심한 사람들은 주변에 알리지도 않고 갑자기 냉정 하게 사표를 내고 나갑니다. 용기를 못 내는 사람들이 궁시렁 되면서 퇴사하네 마네 하는 것이지요.

  • 이직을 이용해서 연봉을 높이려는 사람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분들이 생각보다 많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말을 하는거 같아요.

  • 님이 편해서일 수도 있지만 성격 자체가 그런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너무 귀찮으시면 이런 얘기 다른 사람한테 말하면 어쩌려구 시시콜콜 떠벌리냐 확실하게 핀잔을 주세요 다 받아주면 점점 심해집니다.

  • 이직도 안할거면서 만나기만 하면 이직 이야기를 꺼내는 직장 동료의 경우 이런 말은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 보내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