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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저한테만 떠들어요. 경쟁관계구요. ㅋ 왜 퍼트리라는 듯이 떠들어대는지 이해를 못하겠어요. 딱보니 갈 능력도 안되는거 같은데 그리구 시시콜콜 지궁금한거 다 처물어보네요 눈치없이
4개의 답변이 있어요!
Slow but steady
원래 모든 직장인들이 사표는 항상 책상 속에 넣고 다닌 다고 할 정도로 퇴사를 하고 싶은 마음은 다들 굴뚝 같은 것 같습니다. 다만, 현실이라는 것이 있으니 하고 싶어도 참고 다니는 것 뿐 이니지요. 그리고 정작 퇴사를 결심한 사람들은 주변에 알리지도 않고 갑자기 냉정 하게 사표를 내고 나갑니다. 용기를 못 내는 사람들이 궁시렁 되면서 퇴사하네 마네 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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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나비꽃
이직을 이용해서 연봉을 높이려는 사람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분들이 생각보다 많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말을 하는거 같아요.
창백한원숭이162
님이 편해서일 수도 있지만 성격 자체가 그런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너무 귀찮으시면 이런 얘기 다른 사람한테 말하면 어쩌려구 시시콜콜 떠벌리냐 확실하게 핀잔을 주세요 다 받아주면 점점 심해집니다.
행복하게살아요
이직도 안할거면서 만나기만 하면 이직 이야기를 꺼내는 직장 동료의 경우 이런 말은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 보내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