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오늘 같은날 가족과 오븟하게 아웃백을 가려고 하는데 좋은 선택일까요?
해외에서 가족이 한국으로 왔습니다. 그래서 오붓하게 가족가 밥을 먹으려 하는데 점심으로 아웃백을 가는게 좋은 선택일지 아니면 다른곳을 가야할지 선택을 하지 못하겠습니다 아웃백을 가면 여러가지 음식이 있으니 외국에서 살다가 와도 입맛에 맞을수 있다는 생각 때문에 선택을 했는데.. 혹시 다른 좋은 아이디어 있으시면 의견 부탁드립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족과 점심으로 아웃백은 좋은 선택입니다. 어느 국가에서 가족이 왔는지 모르겠지만 아웃백은 스테이크나 파스타 위주 음식을 제공하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에게 안정적인 맛을 줍니다. 가족 외식에 대한 만족도는 상당히 좋을 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해외에서 가족이 한국으로 들어왔다면
제 생각은 비싼 아웃백에 가서 식사를 함께 먹는 것도 좋지만
한식뷔페도 괜찮은 곳이 있기 때문에 한식 뷔페를 가거나
또는 각자 취향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다수결로 정하여 음식을 먹으러 가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광복절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많이 몰릴것같은데 미리 예약하고 가시는게 낫겠습니다 해외에서 오신 가족분들이라면 아웃백도 괜찮다고 봅니다만 차라리 한국 전통음식이나 갈비집 같은 곳도 생각해보셔야겠습니다 질문자님 가족분들이 오랫동안 해외에 계셨다면 한국음식이 더 그리우실수도 있거든요 그리고 오늘같은 날엔 웨이팅이 길어질 가능성이 높으니까 몇군데 후보지를 정해놓고 가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오늘같은 가족들과 함께 모처럼 아웃백과 같은 곳을 가는건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족들이 모두 모여서 대화도 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시간을 보내는것만큼 좋은 시간을 보내는건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