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가족이 한국으로 왔습니다. 그래서 오붓하게 가족가 밥을 먹으려 하는데 점심으로 아웃백을 가는게 좋은 선택일지 아니면 다른곳을 가야할지 선택을 하지 못하겠습니다 아웃백을 가면 여러가지 음식이 있으니 외국에서 살다가 와도 입맛에 맞을수 있다는 생각 때문에 선택을 했는데.. 혹시 다른 좋은 아이디어 있으시면 의견 부탁드립니다.
광복절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많이 몰릴것같은데 미리 예약하고 가시는게 낫겠습니다 해외에서 오신 가족분들이라면 아웃백도 괜찮다고 봅니다만 차라리 한국 전통음식이나 갈비집 같은 곳도 생각해보셔야겠습니다 질문자님 가족분들이 오랫동안 해외에 계셨다면 한국음식이 더 그리우실수도 있거든요 그리고 오늘같은 날엔 웨이팅이 길어질 가능성이 높으니까 몇군데 후보지를 정해놓고 가시는게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