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세븐나이츠뫕일게이

세븐나이츠뫕일게이

나이 40에 1년 계약직 대기업 이직하는거 별로죠??

나이 40에 1년 계약직으로 대기업에 이직하는 게 괜찮은 선택인지 궁금해서요??

안정성이나 미래를 생각하면 걱정도 되고 하지만 새로운 경험이나 도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맞는 결정인지 잘 모르겠어요??그래도 노는것보다는 낫잖아요..

제 입장에서도 당연히 불안하지만.. 어떤 게 더 좋은 선택일지 고민이 되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노는 거 보다 낫다는 표현을 하는 것을 보니 지금 퇴사는 결정했고 마땅히 이직할 회사를 못 찾은 것으로 판단되는데 실제 그렇다면 대기업 1년 계약직으로 경험 해 보는 것도 낫기는 합니다. 계약 완료 후 다른 회사를 선택할 때 어느정도 경력으로 인정 받을 수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일 년 후가 걱정되고 불안하다면 제대로 된 직장을 구하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네, 40대에 1년 계약직으로 대기업에 이직하는 건 도전과 안정 사이에서 고민하는 게 자연스럽겠습니다.

    새로운 경험과 도전이 필요하다고 느끼신다면 그 선택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돼요.

    물론, 계약직은 불안 요소도 있지만, 그만큼 배울 것도 많고 기회도 열려 있으니, 지금 상황에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볼 수 있어요. 안정성을 위해서라면 고민이 되겠지만, 지금이 아니면 언제 도전하겠냐는 마음도 중요하니까요.

    결국, 본인의 목표와 현재 상황,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을 잘 고려해서 결정하는 게 가장 현명하다고 봐요.

    노는 것보다 나은 선택일 수 있고, 결국은 본인이 어떤 길을 선택하느냐에 달려 있으니, 신중하게 판단하시면

  • 지금 현재 고용된 안정적인 직장에 다니신다면

    대기업 1년계약직은 한번더 고려해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계속적인 업무연장이 아니다면 새로운 직장 구하시는게 더욱더 어려워 보일듯하여 신중해야될듯합니다

  • 그동안 일을 안하고 있었다면 당연히 대기업 1년 계약직으로 가는 것이 좋지만 기존 회사를 다니고 있는 상태라면 안정성이 없어 가지 않을 것 같습니다.

  • 나이 40에 대기업 1년 계약직으로 이직하는건 좀 아닌듯 합니다.

    요즘 대기업 계약직 연장계약 하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 다니는곳에서 다른 기회를 찾아봐야 할듯 합니다.

  • 지금이 그래도 고용 안정성이 있으신 자리라면 1년 계약직은 조심스러워 보여요. 다만, 부양가족의 부양 부담이 덜하거나, 부양을 책임질 수 있는 가족 구성원이 있다면 도전해 볼 만도 하다고 생각합니다.

  • 사람마다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새로운 도전히 필요하다고 생각하신다면 당연히 도전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그 외에 다른 일도 하지 않는상태라면 더더욱 추천드립니다.

    뭐든 도전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