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이 40에 1년 계약직 대기업 이직하는거 별로죠??
나이 40에 1년 계약직으로 대기업에 이직하는 게 괜찮은 선택인지 궁금해서요??
안정성이나 미래를 생각하면 걱정도 되고 하지만 새로운 경험이나 도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맞는 결정인지 잘 모르겠어요??그래도 노는것보다는 낫잖아요..
제 입장에서도 당연히 불안하지만.. 어떤 게 더 좋은 선택일지 고민이 되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노는 거 보다 낫다는 표현을 하는 것을 보니 지금 퇴사는 결정했고 마땅히 이직할 회사를 못 찾은 것으로 판단되는데 실제 그렇다면 대기업 1년 계약직으로 경험 해 보는 것도 낫기는 합니다. 계약 완료 후 다른 회사를 선택할 때 어느정도 경력으로 인정 받을 수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일 년 후가 걱정되고 불안하다면 제대로 된 직장을 구하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네, 40대에 1년 계약직으로 대기업에 이직하는 건 도전과 안정 사이에서 고민하는 게 자연스럽겠습니다.
새로운 경험과 도전이 필요하다고 느끼신다면 그 선택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돼요.
물론, 계약직은 불안 요소도 있지만, 그만큼 배울 것도 많고 기회도 열려 있으니, 지금 상황에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볼 수 있어요. 안정성을 위해서라면 고민이 되겠지만, 지금이 아니면 언제 도전하겠냐는 마음도 중요하니까요.
결국, 본인의 목표와 현재 상황,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을 잘 고려해서 결정하는 게 가장 현명하다고 봐요.
노는 것보다 나은 선택일 수 있고, 결국은 본인이 어떤 길을 선택하느냐에 달려 있으니, 신중하게 판단하시면
지금 현재 고용된 안정적인 직장에 다니신다면
대기업 1년계약직은 한번더 고려해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계속적인 업무연장이 아니다면 새로운 직장 구하시는게 더욱더 어려워 보일듯하여 신중해야될듯합니다
나이 40에 대기업 1년 계약직으로 이직하는건 좀 아닌듯 합니다.
요즘 대기업 계약직 연장계약 하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 다니는곳에서 다른 기회를 찾아봐야 할듯 합니다.
지금이 그래도 고용 안정성이 있으신 자리라면 1년 계약직은 조심스러워 보여요. 다만, 부양가족의 부양 부담이 덜하거나, 부양을 책임질 수 있는 가족 구성원이 있다면 도전해 볼 만도 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새로운 도전히 필요하다고 생각하신다면 당연히 도전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그 외에 다른 일도 하지 않는상태라면 더더욱 추천드립니다.
뭐든 도전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