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사오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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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지었는데 너무 질게 됐을 때 해결 방법이 있나요?

집에서 밥을 하다 보면 물 조절을 잘못해서 밥이 너무 질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미 밥이 완성된 상태에서 버리기 아까워서 어떻게든 먹으려고 하는데, 질어진 밥을 다시 적당한 상태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간단하게 집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알고 싶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질어진 밥은 수분을 날려주면 어느 정도 식감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밥솥 뚜껑을 열고 약간 식힌 뒤, 전자레인지나 약한 불에서 다시 가열해 수분을 증발시키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때 밥을 넓게 펼쳐주면 효과가 더 좋습니다. 또한 주걱으로 밥을 풀어 공기를 넣어주면 덜 끈적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완전히 처음 상태로 돌아가진 않지만 충분히 먹기 좋은 상태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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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한번 완성된 밥이 질어졌다면

    아무리 수분을 날려도 원상태

    로 돌리기 힘들어요

    이럴때는 콩나물을 삶아서

    그밥위에 얹져서 콩나물

    비빔밥을 해드시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저 같으면 이렇게 해먹겠습니다

  • 밥이 질게 되면 물을 소량 추가해 다시 뜸을 들이시거나 냄비에 약불로 추가로 익히는 방법이 가장 간단 합니다.

    다만 센불로 물기를 날리거나 한번에 물을 많이 넣으면 눅눅해지거나 더 질수 있어 물은 소량으로 나눠넣고 과도한 뒤적임을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 밥 물양 조절 실패로 질어졌을때 한번 더 취사를 눌러서 해주시면 좀 낫습니다. 그치만 백프로는 아님 ㅠㅠ 그래도 한 번 시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