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쌈박신기오묘하기참밀드리141입니다.
같이 놀러간거면 부부사이나 가족사이라도 얼마씩 각자 내고 회비처럼 걷어서 같이사용합니다. 그런데 통장을 합친사이도 아닌데 일방이 다 부담하는건 아니지요. 호구로 생각하는건 아닌지....
다른때도 아예 돈을 안쓴다면 다시 생각하세요.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게 없다면 연인사이라고 할수 없는 종속관계죠.
돈이없는데 무리하게 붙어간거라면 이또한 미리 양해를 구하지않고 속인것이니 괘씸함도 있겠구요. 여행 약속을 했고 준비할 시간이 있었다면 돈이 없어도 빌려서라도 들고오는게 일반적이니 있을텐데요. 불안하게 무일푼으로 갔을리는 없고...이해할수 없는 상황이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