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기분에 따라 일하는 팀장 어때요???

제 기분에 따라 일을 좌지우지하는 사람 어때요?

밑에 있는 사람들은 눈치보느라 업무하느라 미쳐요..

어느장단에 자진모리장단 해야할지..

너무 짜증나요ㅠ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는 공적 공간입니다.

    아무리 상사라 하더라도 개인 기분에 따라 타인을 불쾌하게 하는 것은 인성의 문제이고 업무효율성을 저하시키는 원인입니다.

    그러므로 상사의 언행에 문제가 심각하다고 다수가 생각한다면 공식적으로 문제제기를 하셔도 무방하다고 봅니다.

    상사에게 직접 말씀하시기 곤란하다면 상사보다 상사인 분에게 하십시오. 회사마다 분위기나 절차가 다르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얘기할 수는 없지만 회사 차원에서 나서는 방법이 좋을 듯합니다.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해도 부족한 세상입니다. 모두가 존귀한 분이기에 함부로 하는 사람때문에 심신이 고단한 세상을 살아가는 것은 너무 힘들고 가슴아픈 일이겠지요. 힘 내시고 현명한 대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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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솔직히 상당히 매우 완전히 잘못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분이 태도가 되면 안되는 겁니다

    내 기분은 내 기분이고 일은 일이여야 맞습니다

    솔직히 팀장 대우 안해줄 거 같네요 저 같으면...

  • 지능이 낫고 자기가 젤 우선순위이고 내로남불 같아요…;;

    제가 실습하다 저런 사람에게 태움을 당했지요ㅠㅠ

    모든 사람이 그런 사람 싫어 하지 않을까요…?!!!

    가족들한테도 그럴 확률이 높을 거 같애요..

    그런 모자른 사람들 눈치 보느라 참 힘들긴 해요…

    저는 그냥 속으로 욕하거나 고인 취급하거나 일기장에다 욕 적는 거 같애요!! 가끔 엄마랑 뒷담도 까주고~ 연락처 이름도 욕으로 적다 지우고 적다 지우고 반복하는 거 같애요ㅋㅋㅋㅋ

  • 지 꼴리는대로 사는 인간이군요 ㅉ 팀장으로서의 자질이 없어보입니다 그런 사람 밑에서 일할라면 너무 짜증나고 힘들 것 같네요;;;

  • 냉정하게 말해서 회사전체 분위기가 압박이 있는(사장님으로부터) 분위기라면 팀장님도 스트레스를 받고 팀원들을 갈구는 (?) 안좋은 말을 할수있지만,

    개인적인 기분만으로 팀전체 분위기를 흐린다며누팀장의 그릇은 아닌거라 보여요.

  • 회사 일은 기분에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메뉴얼을 통해서 일을 해야 하기에

    그런 기분에 따라 일하는 분은

    조금 팀장으로서 역할을

    잘 못할 것 같습니다.

  • 저도 너무 짜증날거 같아요 공과 사는 구분해야지 프로인데 자기 기분에 따라서 일하는 스타일은 프로라고 생각을

    안하거든요 왜 저 사람이 팀장 자리에 간거지? 싶은 생각까지 들거 같습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려서요 제가 질문자님

    이라고 하면 그 사람보다 빨리 먼저 더 높은 자리에 올라가려고 할거 같아요 그래서 나중에 짓밟아 주는거죠

    회사는 사람들이 상사보다 내가 더 위로 올라가지 못한다고 생각하는데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래 버티는

    사람이 이기는 거기 때문에 오래 버티셔서 이기시면 좋겠어요 그런 사람은 본때를 보여줘야 정신 차립니다 진짜로요

  •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네요. 팀장이라는 사람이 제대로된 지식을 갖추지도 않고 있고 기분에 따라서 지시 사항이 계속해서 달라지니 어떤 장단에 맞춰야 할지를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결국은 버티고 버티다가 다른 곳으로 가게 됐네요... 제가 원해서 간건 아니였고 팀장과 마찰로 인해서 그렇게 되기는 했는데.. 잘 한 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못 버티겠더라구요.

  • 기분에 따라 일하는 상사.. 정말 최악이죠. 

    상사가 힘들더라도 예측가능해야 하는데

    기분에 따라 일하는 상사는 공과 사도 구분 못하고 

    예측 불가능하여.상사로서는 최악입니다.

  • 정말 회사에서는 사람이 중요한거같습니다.

    사람이 안맞으면 다니기도 싫고 힘이 쭉쭉 빠지더라구요.

    그냥 기분 안좋은거같으면 상종 안하는게 제일인거같습니다.

  • 너무 싫어요 

    공과 사는 구분해야하는데 사적인일로 기분 안 좋은걸 회사까지 끌고와서 티 내는 분들 많더라구요 

    궁금하지도 않는 일로 짜증나있는걸 왜 회사까지 와서 남들 눈치보게 그러는지 😭

  •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팀장과 일하며 손해를 보지 않기 위해서는 명백한 증거를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기분이 좋을 때 지시한 내용과 기분이 나쁠 때 지시한 내용이 다를 수 있기에 구두로 지시를 받았다면 반드시 구두로 말한 내용 정리해서 메일이나 메신저로 공유해 두는 습관은 중요 합니다. 보고를 할 때는 꼬투리를 잡힐 만한 주관적 의견은 아끼고 객관적이고 수치로 된 자료를 이용 하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 그게 상당히 짜증스러운 상항이죠

    그런다고 뭐라고 말도 못해 님 말처럼 눈치까지

    봐아야 하고 말이죠

    전 그런날은 그냥 남몰라 하고

    건들지도 않아요 무슨 불똥이 튈지 어떻게

    알아서 말이죠

    그냥 네~네~ 하고 뒤돌아 스면 되더라고요

  •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저는 한결같은코뿔소라고 합니다. 질문에 대한 답변드릴께요~

    제 기분에 맞춰 일을 처리하는 팀장 때문에 스트레스가 정말 크시겠어요. 리더의 감정 기복은 팀원들의 업무 몰입도를 떨어뜨리고 지치게 만듭니다. 감정 조절이 미숙한 상사 유형이니 너무 상처받지 마시고, 업무적 소통만 기계적으로 유지하며 감정적 거리를 두시길 권해드립니다.

    짧지만 이 내용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 기분에 따라 눈치 보게하는 수많은 상사들은 너무나도 극혐하는 존재들인데요

    다들 왜 그러는건지 참 이해가 안됩니다

    일에는 제발 감정 좀 안섞었으면 좋겠고, 도대체 어떻게 그런 상사 자리에 올라간건지 의문이 듭니다

  • 팀장의 기분에 따라 업무 분위기와 지시가 달라진다면,

    팀원의 입장에서는 지치고 눈치가 보일 수밖에 없다고 생각됩니다.

    업무 지시와 변경사항을 기록으로 남기고,

    동료들과도 상황을 공유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