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더위를 이겨내는 방법은 개인별로 차이가 있지만 몸을 시원하게 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단순히 더위를 정신력만으로 이겨낼 수는 없으니깐요
저는 에어컨 바람을 썩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름에도 긴팔을 입고 팔을 걷은 상태로 입고 다닙니다.
지하철로 출퇴근을 하다보니 1호선 지하철의 에어컨이 너무 추워서 냉방병에 자주 걸리곤 하거든요
그리고 외부를 다닐때는 양산을 꼭 들고 다닙니다.
햇빛을 차단해주는 양산의 경우 양산 안과 밖의 온도차이가 7도 이상 나며 체감온도는 10도이상까지 날 수 있기 때문에 필수 입니다.
또한 요즘은 목뒤에 아이스팩을 넣는 넥쿨러 라는 것을 하고 다니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