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은 일반적인 상점으로 신상품과 구상품을 정가 혹은 정가에 약간의 바겐세일로 파는 곳입니다. 주로 직매입한 상품들 혹은 자사의 제품들을 판매합니다. 아울렛은 신상품보다는 구상품위주로 많은 할인을 해서 판매하는 곳입니다. 아울렛은 1980년대쯤에 미국에서 재고가 많이 남아서 파격적으로 싸게 파는 점문점을 아울렛 스토어라고 부른 것이 유래가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재고 남은 것 위주로 파니깐 하자 있는 상품도 많을 수 있으며, 그로 인해서 파격 할인을 많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