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살짝얌전한까치
채택률 높음
찐따는 왜 친구 없는 사람을 부르는 욕이 되었을까요?
원래 찐따는 다리 저는 사람이라는 뜻이잖아요. 한 50대 이상은 그런 뜻으로 알고, 절뚝거리는 동물이나 다리 망가진 가구 같은 걸 보면 찐따라고 하고요.
근데 왜 시간이 흐르면서 찐따가 친구 없는 사람을 뜻하는 욕이 되었을까요? 장애인을 욕으로 쓰는 거랑 비슷한 이유일까요? 찐따라는 단어의 의미가 변한 계기나 과정이 궁금합니다.
추가 질문: 아이들이 장난으로 찐따라는 말을 자주 사용합니다. 장애를 욕으로 쓰면 안 된다고 해야 할까요? 내버려 둬야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