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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대담한스컹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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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최대 또는 필요한만큼, 권고되는 내용

안녕하세요.

이런 저런 이유로 대출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2금융권까지 이용한다고 가정하면 dsr 50%까지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규제가 계속 바뀌고 변동성도 큰 현재 대출을 받을 수 있는만큼 풀로 받는 것이 좋을까요? 또는 필요한 만큼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상황마다 다르겠지만 전문가 분들께서 일반적으로는 어떻게 가이드해주시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출에 대한 고민은 참으로 현실적이고 중요한 문제인데요, 금융 전문가들은 일반적으로 변동성이 큰 상황일수록 필요한 만큼만 대출을 받는 것을 강력히 권고합니다. 대출 한도를 최대한으로 받아두는 것은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필요 이상으로 대출을 받게 되면 상환 부담이 커지고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에 따른 부채 비율이 높아져 오히려 신용등급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는 규제 한도까지 모두 받기보다는 실제로 필요한 금액만 대출받는 것이 재무 부담과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권고됩니다. 금리 변동과 소득 변화 가능성을 고려하면 여유 한도를 남겨두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안전한 선택으로 안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출은 이자가 지속적으로 나갑니다. 사실 필요한 자금에 대해서만 하는 것이지 굳이 최대로 받아서 이자지불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2금융의 경우는 상대적으로 한도가 유리하지만 금리가 상당히 높아 이자비용이 큽니다. 당장의 크게 필요하지 않는 상황이라면 필요한 자금에 대해서만 하시는걸 권해드립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DSR 50% 는 법적 최대 한도일뿐 금리 변동 리스크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실제 원리금 상환액을 월 소득의 30~40% 이내로 관리하는 것이 재무적으로 안전합니다. 한도를 꽉 채워 대출을 받으면 향후 긴급 자금이 필요할 때 추가 융통이 불가능해지며 규제 강화 시 대환이나 연장이 어려줘질 수 있는 리스크가 큽니다.확실한 자산 증식 목적이 아니라면 필요한 최소 금액만 빌리는것을 권장하며 중도상환수수료가 낮은 상품을 선택하여 부채를 유연하게 관리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정리하자면 대출은 받을 수 있는 금액이 아니라 매달 무리 없이 갚을 수 있는 금액을 기준으로 결정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대출에 대한 내용입니다.

    대출을 하실 때에는 가능한

    최대한 액수로 받는 것이

    신용점수 면에서도 그렇고 자금 활용 면에서도

    좋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