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가끔 느끼는 것인데 유해한 것 중에 담배는 생각보다 약한 친구 아닐까요?
담배를 피면 죽는다, 암걸린다, 몸에 안 좋다 등으로 인식 자체를 바꾸려고 국가에서 많은 시도를 하는데 실제로 주변에서 담배를 피는 사람을 보면 20년 정도 피워도 안 죽는 사람이 대다수입니다. 10년 정도 피는 친구들을 보아도 별 탈 없어 보이고요.
물론 건강하고 젊은 나이니 그렇고 담배를 피는 것이 나쁜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피지 않죠. 하지만 가끔 생각을 해보면 생각보다 담배라는 친구는 약한 친구가 아닐까 싶네요. 세상에 존재하는 식물만 하여도 한 번 만지는 것으로 화상을 입거나 그 동남아 벌레 중에서 화상 벌레들 보면 너무 치명적이고 말라리아는 사망까지 주는데 이에 비해서 담배는 고등학생때 부터 40살 까지 지속적으로 피워도 몸에 큰 탈이 없는데 약해 보이긴 하네요.
여러분 주변에는 담배 4년 피고 치명적인 손상을 입은 사람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