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간부가 총기 사고로 숨진 가운데 부대가 최소 60시간 넘게 소총과 실탄의 외부 반출 사실을 파악못했다는 기사가 있는데 군관리가 정말 엄망이네요

해병대 간부가 총기 사고로 숨진 가운데 부대가 최소 60시간 넘게 소총과 실탄의 외부 반출 사실을 파악못했다는 기사가 있는데 군관리가 정말 엄망이네요

중앙일보에 따르면 전날 경북 포항의 해병대 1사단 예하 부대 인근 영외 간부 숙소에서 A중사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현장에서는 K1 계열 기관단총과 탄피 1개, 사용하지 않은 실탄 여러 발이 함께 발견됐습니다.

해병대는 A중사가 부대에서 K1 계열 기관단총과 실탄을 반출해 숙소로 가져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군대가 이상해져 가고 있어요,

    총기가 없어졌는데요, 60시간이나 파악을 못하다니요,어이가 없어요.

    장관을 이상한 사람을 앉히더니 국방이 무너지는 것 같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2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