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1번째 엄마가 명작이긴 한데, 요즘에 좀 생각나는 영화로는 감기가 생각나기도 하네요. 저는 재난 영화를 매우 좋아해요. 현실적이고 사건의 명모를 잘 드러낸 작품들을 좋아하는데, 감기는 이러한 사회적 이슈를 잘 표현한 영화 같아 인상 깊어요. 아직까지 바이러스 재난 영화 중 이렇게 잘 만든 영화를 찾기 드물 정도입니다. 한 번 꼭 보세요. 다시 펜데믹이 올지는 모르겠지만요
영화적인 감동이나 제작이 정말 잘되었다고 생각되는 영화 중, <베트맨 비긴즈> 및 <베트맨 리턴즈> 2작품이 정말 볼때 와 이 영화 진짜 잘 만들어졌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3편의 경우 앤 해서웨이도 나오고 대폭 더 흥행을 염두에 둔 탓인지 약간 김이 빠졌다는 느낌이 들어 아쉬어 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