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 같지도 않은 것들 말하는 거 들을 필요도 없습니다. 저희 집안은 모두 서울 고양시 파주시에 살고 있습니다. 전쟁 날것 같으면 은 북쪽에 있지도 않습니다. 다 남쪽으로 가서 살아야겠지요. 주둥이만 산 하룻강아지들이 떠드는 거 들을 필요도 없고 관심 가질 필요도 없습니다. 꼴 같지도 않은 꼴두기 같은 것들입니다. 저 저 따위 이것들을 주적이라고 하는 것도 개웃깁니다. 호랑이가 거지같은 하룻강아지를 주적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호랑이가 똥파리를 주적이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개웃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