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영어와 제2외국어의 난이도차이

수능영어가 18년도부터 절대평가가 되도 난이도자체는 이전이나 별차이없는걸로압니다. 특히 매우

긴 문장이있는 독해문제,사고력을 요하는 수준,상위권을 가르기위해 변별력있는문제도 있잔아요?

하지만 왜 제2외국어(아랍,프랑스어,독일어 등)는 수능에서 지문을 아주길고 어렵게 꼬아서 내거나,1

등급을

가르는 문항으로 안나오고 왜 빈칸넣기위주로 간단하게 나올까요? 충분히 더어렵게 출제할수도 잇을

거같은데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선 수능 영어가 상대평가, 절대평가를 떠나서, 더 많은 기간 동안 학습을 해왔지만,

    제2외국어는 기껏해야 고등학교떄 입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당연히 제2외국어의 난이도가 더 낮을 수밖에 없어요.

  • 수능 영어의 경우 대학 입시에서 수능 최저나 정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기때문에 난이도를 좀 높이는 경향이 있으나 제 2 외국에는 그런 영향력이 없어 쉽게 출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