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아직도잠이없는캐러멜
가.사.쓴.거 평.가.해.주.실.분
심할때 가사쓴게 몇개있는데 진짜 ㄱㄱ개ㅐ 냉정하게 평가해주세요!
'다들 그래 괜찮아 이해해
그딴말 다 집어치우고
Talk is cheap, yeah
이거 안하면 내인생 망한대
근데 나 지금 잘 살고있는데
지쳐 이젠 그말이
지금도 너의 짜증같이
참다못해 터진 화산같이
지금도 난 뛰어 너랑같이
저 꼭대기를 향해
Made it out
I’m still up
Made it out yeah
난 다 해 니가 하지말란거
근데 도착하던데 꼭대기에
같이출발했는데 넌 저 밑에
그러게 내인생에 참견하래 what?
이건 니인생이아니라 내인생인데
지금하는건 조언인듯보여도
잘 보면 망언인듯 하니까
걍 너나 잘살어
응원해줄때 잘 세겨들어
Stay in your lane
신은 사랑하는 자식한데
고난을 준다는데
아무래도 난 크게될건가봐
너랑은 다르게 사랑받으니까
You call it pain, I call it love
I’m fucking loved
니가 삥 돌아서 갈때
나는 뚫고 지나가네
이 길에선 자비없네
난 혐오감으로 가사를 쓰진 않으니
You can call me a gentleman
왜그래 자존심상하니?
초승달처럼 곧 없어지네
웃음끼가 날 보고선
걱정마 내가 또 해낼건데
하늘에 떠있는 태양까지
올라갈건데 I’m still up
어 Made it out'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사 쓰신거 쭉 읽어보니까 확실히 감정이 날것 그대로 실려있어서 그런지 에너지는 느껴지는데 전체적으로 라임이나 마디 구성이 좀 단조로운 느낌이 들긴합니다. 요즘 워낙 이런 스타일의 가사가 많다보니 본인만의 독특한 비유나 표현이 한두개 정도는 더 섞여있어야 듣는 사람 입장에서 확실히 꽂히는 맛이 있을것 같습니다. 그래도 솔직하게 써내려간 문장들은 나쁘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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