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취미가 조금 많은 편이에요
그중에 꾸준한 취미도 있고 잠깐씩 깊게 푹 빠지는 취미도 있어요
지금은 짱구 피규어나 굿즈, 만화책 모으면서 애니도 보고
야구장도 다니고 가죽공예? 같은것도 하고 있어요
원래 손으로 사부작 거리는걸 좋아해서 전에도 뜨개질이나 이런걸 했었는데 크게보면 조용히 혼자 사부작 거리는 취미 가끔 모으면서 큰 만족을 주는 취미 그리고 사람들 사이에 섞여서 놀 수 있는 활동적인 취미가 조화가 잘 이루어져 있어서 이것저것 잘 하는 거 같아요 몸이 지칠땐 애니도 봤다가 조용히 놀고 싶은땐 뜨개도 하고 가죽공예도 하고 몸이 근질거릴땐 야구장도 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