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선수는 배드민턴 쪽에서는 세계 1위입니다.
지난 시즌 승률이 94.8%입니다.
77경기 73승 4패로요.
BWF 올해의 여자 선수상을 3년 연속 수상했는데 여자 배드민턴 쪽에서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었구요.
20대 중반의 나이임에도 이미 Greatest Of All Time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배드민턴랭크스라는 배트민턴 관련한 기록과 통계를 분석하는 곳의 자료에 따르면 고트랭킹에서 616점으로 4위라고 합니다.
지금의 기량을 유지하고 2~3년정도 활약하면서 올림픽 2연패를 한다면 여자 배드민턴을 넘어 남자 배드민턴과 비교해도 역대 최고의 선수로 평가받을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평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