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린과 버터는 많이 다른 것은 아니고 만드는 과정이 조금 다릅니다. 그리고 식물성이냐 동물성의 차이도 존재하죠. 우선 버터 같은 경우는 와인이 생기던 시절부터 우유로 만든 것으로 우유를 발효 시켜서 버터가 되는 것이고 역사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많이 먹었습니다.
그런데 버터 같은 것을 지속적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자연적인 상태가 필요하고 이게 수요가 공급을 따라가지 못하니 마가린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마가린은 프랑스 화학자가 식물성 기름을 합성하여서 만든 것으로 인공 버터라고 보면 됩니다. 버터는 우유로 만드니 동물성 기름입니다.
둘 중에 어느 것이 더 좋은지 물어보면 둘 다 몸에 안 좋습니다. 그냥 식용유를 마시는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단지 맛있고 몸에 안 좋을 뿐입니다. 식물성 기름이든. 동물성 기름이든 많이 먹으면 몸에 정말 안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