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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신랑이 빨간 소주를 좋아하는데 예전엔 주문하면 바로주더니 요즘은 빨간 소주 구하기가 힘들다고 해요 단종 됐다는 이유도있고 원가가 많이 들어가서 약합 소주만 만든다는 말도 들리더라구요
왜그럴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검붉은코뿔소 34
소비자의 니즈에 맞춰서 마케팅이 이뤄지기 때문입니다. 최근에는 독한 소주를 마시고 빨리 취하는 것 보다는 당이 없는 제로 소주나 과일 소주 등이 유행이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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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요즘에는 도수가 하향평준화 되기는 했습니다 그렇기에 잘 안들여다 놓을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모든 가게에서 빨간뚜껑을 안들여놓는것은 아닙니다
우렁찬아나콘다276
예전처럼 사람들이 고도수 소주를 찾지 않으니 안 파는 겁니다.
저도수 소주가 트렌드입니다.
실제로 소주의 도수는 긴시간에 걸쳐 계속 낮아져왔습니다.
60년대 30도이던게 70년대 이후 25도 2000년대에 들어가며 20도 벽이 깨지고 그 후도 점점 내려가 지금의 소주도수가 된겁니다.
원가가 많이 들어가서라고 하기엔 소주업계에 따르면 도수를 낮추는것도 한계가 있다고 합니다.
맛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15도정도가 한계라고 해요.
은혜로운소120
빨간소주를 찾으시는군요~일반적으로는 찾는 사람 없어서 단종된게 아닐까요?? 찾는 사람이 많아지면 또 생기겠죠~~ 맛이 궁금하네요~
푸른나무102
제생각엔 요즘은 빨간소주를 찾아마시는 량이 줄어서 그런거같아요 요즘은 취하자 도수센거마시자 보다 즐기는 문화다보니 영향이있지않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