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혼자가 아니라 여러사람과 있어도 외로우면 자존감이 낮아진 상태인가요?

혼자 생활하는 사람은 한번씩 외로움을 느끼는 경우가 있고 운동이나 취미 활동으로 외로움을 떨쳐내기도 합니다. 그런데 혼자가 아닌 모임 등 여러사람과 있는데도 외롭다는 생각이 들면 자존감이 낮아진 상태인가요? 아니면 우울한 감정이 큰 상태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여러 사람들과 함께 있어도 외로움을 느끼는 것은 반드시 자존감이 낮아서만이라고 보기는 어렵고,

    우울감이나 관계에서의 공감 부족과 같은 정서적 상태와 관련이 깊습니다.

    외로움과 자존감 모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상황과 개인 감정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혼자가 아닌 여려명과 같이있는데도 외롭다고 느끼신다면 우을증이 오신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병원가서 진료받고 약처방받으시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 자존감이 낮아지니 자연스레 우울한 감정이 커진게 아닐까요

    저도 모임나가거나 사람많은 자리 별로 안좋아해요

    사람들 맞춰져야되고 뭔가 제자신이 즐겁지 않고

    에너지소모되더라구요.

  • 누구냐 옆에 사람들이 있어도 외로움을 느낄때가 있을수있어요~~ 오로지 자기 자신하고 싸우면서 생활을 해 나가는거라고 생각합니다~~

  • 사람마다 외로움을 느끼는 감정은 조금씩 다르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있는데도 외로움을 느낀다면 자존감이 내려갔을 수도 있고 스트레스라든지 평소 외로움을 엄청나게 많이 타는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심리적 안정을 조금씩 취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여러사람 속에서도 외로움을 느끼는 현상은 자존감 저하보다는 관계 피로, 정서적 연결 부족 등 심리 환경의 영향으로 해석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타인과 있어도 정서적 공감이 없으면 공허감이 생기며 우울감, 스트레스 누적일 수 있습니다.

  • 여러 사람이랑 같이 있어도 외로움을 느낀다면 자존감, 우울함 문제일 수 있는데 혹은 애인이 없어서 외로움을 느낄 가능성도 있습니다. 특히 행사가 많은 연말 연초에 애인이 없으면 친구나 동료들과 같이 있어도 외로운 감정이 생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