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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에어컨 전기료 절약, '제습 모드'가 정말 효과가 있나요?

날씨가 점점 더워지면서 에어컨을 켜기 시작했는데, 전기요금이 벌써 걱정입니다. 인터넷을 찾아보니 냉방 모드보다 '제습 모드'로 설정하는 것이 전력 소모가 훨씬 적어서 전기료를 아낄 수 있다는 말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또 어디서는 제습 모드도 결국 실외기가 돌아가기 때문에 냉방과 큰 차이가 없다는 말도 있어서 혼란스럽습니다. 실제로 인버터형 에어컨 기준으로 냉방 26도 설정과 제습 모드 설정 중 어떤 것이 에너지 효율 면에서 유리한가요? 전문가분들의 정확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기료도 절약 되지만 습도를 낮추게 되면 곰팡이에 의한 2차 피해 인 벽면 손상 그리고 기관지 손상등을 예방 할수있고 상쾌함이 극대화되어 불쾌지수를 확실하게 낮추는 효과가 있읍니다

  • 인버터 기준에서는 냉방 26도 = 기본 효율 기준으로 보면 되고, 제습은 특정 환경에서 체감 쾌적성을 높여서 사용 시간을 줄여주는 방식일 때만 전기 절약 효과가 생긴다고 보면 가장 정확합니다. 즉 기능 자체의 절약이 아니라 사용 습관에 따라 절약이 되느냐가 핵심입니다.

  • 제습 모드 쓰시는 것보다는 강냉으로 온도를 낮추고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들었습니다. 제습하면 습도가 낮아져서 불쾌지수가 떨어지고 쾌적하게 느낀다고 들었어요 그래도 추천은 안합니다 강냉 후에 온도 유지

  • 아니요. 그냥 냉방 하는게 낫습니다. 제습모드는 에어컨으로 하지 마시고 그냥 제습기로 돌리시는게 훨씬 효율적인 측면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