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길병철 약사입니다.
콜린알포세레이트 제제(글라아타민)은 현재 임상재평가 및 행정소송중인 약제입니다.
올해부터 건강보험 급여 문제가 있었고, 급여 기준이 변경되어 아마도 비용이 올라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환자의 경우, 본인부담률이 80%로 높여지며, 이는 비급여 비용과 거의 같다고 합니다.
아마 이 이슈때문에 비급여라고 한 것으로 보입니다.
글리아타민 말고 보험이 되는 약제로 변경해줄 수 있는지 주치의와 논의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의사의 진단을 대신할 수 없는 점 미리 알려드려요.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답변이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