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보험이 적용되던 약이 1달도 안되서 비급여가 되는경우가 있나요?
성별
남성
나이대
54
복용중인 약
혈압약
글리아타민이라는 뇌영양제를 2년정도 병원에서 처방받아서 복용했는데 5월초까지만 해도 보험적용이 되던 약인데 오늘 다시 병원에서 처방받아서 구매하려니까 보험적용이 안되는 비급여라고 하는데 이런경우가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길병철 약사입니다.
콜린알포세레이트 제제(글라아타민)은 현재 임상재평가 및 행정소송중인 약제입니다.
올해부터 건강보험 급여 문제가 있었고, 급여 기준이 변경되어 아마도 비용이 올라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환자의 경우, 본인부담률이 80%로 높여지며, 이는 비급여 비용과 거의 같다고 합니다.
아마 이 이슈때문에 비급여라고 한 것으로 보입니다.
글리아타민 말고 보험이 되는 약제로 변경해줄 수 있는지 주치의와 논의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의사의 진단을 대신할 수 없는 점 미리 알려드려요.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답변이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최동욱 약사입니다.
임상재평가에서 실패해서 지금은 완전히 치매진단이 아닌 경우에는 보험이 되지 않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송정은 약사입니다.
현재 글리아타민을 포함한 콜린 제제의 뇌 영양제가 급여가 나라에서 축소를 시키면서 보험 적용이 되는 범주가 줄었습니다. 이로 인해 비급여로 환자의 부담이 커지게 되었습니다
만족스러운 답변되셨길 바래요
감사드려요.^^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