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친절한쿼카

친절한쿼카

비난하는 어투로 말하는 엄마 상대하기

제가 전화를 했는데 안받고 다시 저한테 걸더니

니때문에 화장실에서 볼일도 못보잖아

이런식으로 말하질 않나


제가 무슨 만약에 남친한테 선물을 너무 퍼주기만 힌거같다라고 하면


그러게 누가 퍼주랬니? 내가 그러지말라고 했잖아 이러고

니 남친도 많이 퍼줬잖아

이렇게 말하고


너무 한남자한테만 올인한거 같다라고 하면

그래서 어쩔건데 내가말하는 충고 안받을거잖아

이런식으로 시비걸고


제가 누구 누구 소개를 시켜줫다하면

너나잘하라 하고

진짜 너무 대화할때마다 열받고 사람 짜증나게하는데 도대체 왜이렇게 시비조인걸까요?

진짜 부모라고 저렇게 막말해도 되는건지 ㅠ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울통불퉁침팬치

      울통불퉁침팬치

      안녕하세요. 울퉁불퉁우람한토끼58입니다.

      작성자님이 하는 행동이 부모님의 마음에 안드는것 같네요.

      둘만의 진지한 대화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말을 피하는것이좋아요

      이렇게 계속되면 더 깊은 마음의 골이 생길겁니다

    • 안녕하세요. 반가운박각시215입니다.부모님들은 자식ㅇ들을 아무리커도 계속 어린아이로생각을합ㄴ다 그래서 훈계조로 말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