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전쟁기념관에서 항미원조라는 표현이 담겨있는 포스터를 올렸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전쟁기념관측에서 전쟁기념관 공식 홈페이지에 항미원조라는 표현이 담겨있는 홍보포스터를 개제했습니더. 항미원조는 중국에서 6.25전쟁을 부르는 명칭으로, ’미국의 공격에 맞서 조선(북한)을 돕는다‘ 라는 뜻입니다. 전쟁기념관측에선 이 사태에 대해 어떤 조치를 취해야 마땅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쟁 기념관의 '항미원조' 문구 포스터는 홍보물 제작 과정에서 미흡한 부분이 있어 오해가 발생했고, 이미 게시물은 삭제되었습니다. 게시물에 6.25전쟁과 항미원조를 병렬적으로 표기하여 문제가 되었는데, 항미원조는 중국측 입장에서 6.25 전쟁을 바라보는 인식입니다. 그리고 국방부는 관련자에 대한 조치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역사적 사실을 전제로 중국 선전 논리를 비판적으로 검토하는 교육 취지였더라도 공식 홈페이지에 표현하는 것을 문제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삭제는 마땅한 조치라 봅니다.

    채택 보상으로 63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