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꽤장엄한코끼리
아마 다음주에 금리 인상이 확실시 되는데요~
어제 발표한 미국 소비자물가지수를 보니 다음주 금리 인상이 확실시 됩니다. 금리가 인상될 경우 주식에서는 어떤점에 주의해야 하고 어떤 주식을 더 집중해서 봐야 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 인상은 시중의 자금 유동성을 둔화시키고 소비와 투자를 줄이게 됩니다.
이자부담은 확대되고 사람들은 위험자산보다는 안전하고 이자가 높아진 예금 등을 하게 되죠.
주식시장에 자금은 줄어들고 민간 소비가 감소하기 때문에 기업 실적 악화로 투자나 고용 등 감소합니다.
즉 기업 실적도 악화되기 때문에 주식시장은 더욱 어려울 수 있죠.
금리 인상시 기본적으로 증시는 악재로 받아들이기 때문에 이 부분을 잘 판단해야 하며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어 글로벌 경기 상황이나 시장흐름을 세밀히 보며 즉각적인 대응을 하는게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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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인상이 되는 순간 미국의 증시가 크게 흔들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이 때는 금리 인상이 되면 기술주가 크게 흔들릴 수 있고 소비재가 좋은 흐름을 보일 수 있습니다
금융주 역시 기존에 나간 대출의 금리가 상승하면서 긍정적인 흐름을 보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시장은 금리 이낫ㅇ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으며, 금리 이낫ㅇ 자체보다 이후 추가 이낫ㅇ횟수와 연준의 발언이 더 중요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고평가된 성장주와 부채가 많은 기업은 변동성에 주의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만약에 미국 연준에서 다음 주에 기준 금리를 인상하게 된다면
분명 미국 주식 및 전 세계의 주식 시장에
큰 악재로 작용해서 주가가 큰 폭으로
빠지게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시장은 다음 주 연준의 0.25% 인상 가능성은 80% 이상 반영하고 있어 확정이라기보다는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태입니다. 8월 CPI가 전월 대비 0.4% 상승하면서 인상 전망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금리가 오르면 부채가 많고 먼 미래의 이익을 크게 반영하는 성장주는 상대적으로 부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현금흐름과 이익이 탄탄하고 부채 부담이 낮은 기업은 방어력이 비교적 높습니다. 업종을 미리 정해 베팅하기보다 금리 결정 이후 국채금리와 기업 실적이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함께 보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는 이미 기준금리인상에 대해서 시장이 선제적으로 반응한 상태입니다.8월말 잭슨홀 미팅에서 케빈워시의장이 현재 물가수준이 우렵스다라는 발언과 그리고 9월초 고용지표도 3배이상 좋게 나오는등 어제도 CPI가 예상치에 부합했으나 기준금인상 가능성은 80프로넘게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즉 지금은 인상자제가 아니라 이후에 발표될 기자연설인데 이 과정에서 매파적인 언급으로 향후에도 금리인상이 더 필요하다고 언급하면 시장은 급락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러면서 10년물금리가 5프로가넘을 가능성이 있고 이렇게 되면 금융시장의 충격으로 사모대출의 부실화와 환매가 쏟아지면서 급락세가 연이어 나올수 있어서 미리 이에 대해서 현금을 준비하며 어떤 스탠스가 나올지 미리 대응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 인상이되면 주식시장에서는 고평가 성장주의 가치하락을 주의해야 하는데요. 아무래도 주가가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그리고 더 집중해서 봐야할 주식 종목으로는 금융주, 고배당 가치주, 필수소비재 종목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먼저, 기업의 밸류에이션을 고려해야 합니다. 주식은 미래의 이익을 현재가치로 환산하는 자산인데, 금리가 상승하면 할인율이 올라갑니다. 그래서 똑같이 5년 뒤 100원을 벌 기업이라도 금리가 높아질수록 현재 가치가 낮아집니다.
특히 이 영향은 현재 이익보다 먼 미래의 성장을 기대해서 비싸게 거래되는 기업에 크게 나타납니다. 고성장주가 대표적이죠.
둘째는 기업 자체의 비용입니다. 금리↑ → 회사채·대출금리↑ → 이자비용↑ → 순이익↓가 되기 때문에 부채가 많은 기업이 특히 불리합니다.
따라서, 부채가 많은 기업이나 고PER, 중소형주는 약세가 될 가능성이 더 높아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기업마다 차이는 있기 때문에 무조건적이지는 않겠지만요. 이런 점들을 고려해서 투자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