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먹다버린커피입니다.
먼저 금리라는 것이 뭔지 보면, 이자가 원금에서 차지하는 비중이지요?
금리에는 여러 가지 있을거에요. 흔히 볼 수 있는 은행 예금 금리, 대출시 붙는 대출금리, ....
금리인상을 하게 되면, 먼저 사람들이 소비를 최소화하고 주식/코인등 투자하기보단 은행에 적금으로, 예금으로 모두 돌리게 되지요.
그리고 소비를 줄이게 되니, 대출등을 피하게 됩니다.
그래서 시장 가격, 부동산 가격등이 내려가게 되는거지요.
(보통 물가가 올랐을 때 금리를 올려 소비를 막고, 그로 인해 물가를 잡는 그런 건데요..
그런데 여긴 한국이잖아요. 안팔린다고 가격 더 올릴거에요 아마 ㅠㅠ
돈이란 건 개인 → 시장 → 회사 → 개인 으로 돌고 도는 법이에요.
근데 금리인상등으로 또는 기타 사유로 흐름이 막히게 되면 여러 부정적인 현상이 나올 수 밖에 없다 싶어요. 왜냐하면 한국이니깐요.)
잡소리가 길었는데요, 결론을 정리하면 금리 인상시, 개인들은 소비를 줄이고 은행에 돈을 보관하게 되고, 그로 인한 부동산이나 시장 물가등을 조절할 수 있다. 다만 시장 분위기는 침체를 맞게 된다 정도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