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님처럼 요즘들어 심해졌는데요. 솔직히 생활의 변화가 없는데도 그런다는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저또한 변화없이 누가 조금만 뭐라해도 욱하고 고깝게 듣고 안좋은 마음만 들었는데요. 혼자 가만히 명상을 하면서 고민을 해봤습니다. 본인은 본인스스로 안다고 분명 이유가 있더라고요. 돈문제. 가족. 친구. 자녀. 등등 님도 어떤곳에서 계속 스트레스가 쌓이고 있을겁니다. 복합적일수도 있구요. 저는 가장이다 보니 돈문제에 점점 스트레스를받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만의 방법은 잠시라도 걷거나 혼자 여행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