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를 그만두게 되면 언제쯤 이야기를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호리한불곰432입니다.
6월경에 회사를 그만둘까 하는데 언제쯤 사직을 한다고 이야기를 해야 하나요?
최소한 한달전에 이야기 해야 할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착한 가마우지 257입니다
회사 이직 통보 시기로 고민하고 있군요. 이직을 하더라도 회사가 후임자를 선정하도록 최소한의 시간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적절한 시간은 최소 2주이전에는 사정을 전달하세요.
안녕하세요. 검붉은코뿔소 34입니다.
회사 마다 규정이 조금씩 다르고 퇴사 사유에 따라 달라질 것 같습니다. 이직이라면 일단은 이직이 확정된 직후 바로 얘기하시고 현재 회사와 이직할 회사 간의 텀을 조율하셔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북신동 꼭미남입니다.
미리 미리 말하는게 좋죠. 최소 한달 전에 말씀 드리면 서로 얼굴 붉힐 일은 없을듯 보입니다.
예전 직장 동료중 이번주 금요일 그만 두겠습니다. 라고 이야기 하고나서 회사에서 다음주 금요일 까지만이라도 출근 해달라고 했지만 내가 내마음대로 그만 두는데 뭔 상관이냐 하더군요.
근로 계약서상 최소 2주전에는 이야기 하라고 명시가 되어 있었는데도 말이죠.
결국 자기만 생각 하고 금요일에 사직서 쓰고 갔습니다.
당연히 직원들도 송별회도 해주지 않았고 그만 두던 말던 월요일 부터는 딱 업무적인 얘기 말고는 안하더라구요.
그 자리를 남아있는 직원이 다른 직원 오기전까지 해야 하니까 곱게 볼 수는 없었던 기억이 납니다.
안녕하세요. 밝은큰고니27입니다. 대부분의 회사는 최소 한 달 전에 퇴직 사실을 밝혀 줘야 후임을 구하고, 대책을 마련할 시간을 잡을 수 있습니다. 한 달 전에는 알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하늘을우러러한점부끄럼없이행동해입니다. 퇴직할때는 미리 야기하면 불편함이 있겠지만 그래도 한달정도 전에는 이야기를 해야 업무에 대힌 인수인계도 할수 있는 시간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