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이체일에 잔액이 부족함녀 그 회차는 이체가 실패해 미납으로 처리되며, 대부분의 은행은 별도 연체 없이 다음 영업일이나 이후 자유롭게 추가 납입하도록 유예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정액적립식 상품은 미납 회차만큼 만기일이 그대로 유지되되 실제 원금이 줄어 만기 수령액이 줄어들거나, 상품에 따라 미납이 누적되면 계약이 자동 해지될 수도 있습니다. 약정금리 자체는 대게 유지되지만, 일부 우대금리 조건이 걸려 있다면 미납으로 우대금리를 놓칠 수 있으니 가입한 상품 약관을 꼭 확인하시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