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금 자동이체일에 잔액이 부족하면 어떻게 되나요?

적금 자동이체가 설정되어 있는데 그날 계좌 잔액이 부족하면 납입이 누락되는 건지, 이게 만기나 금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적금 자동이체일에 잔액이 부족하게 되면 당일 자동이체가 실행되지 않고 미납 처리 됩니다.

    은행이나 상품에 따라서 당일 저녁 또는 다음 영업일에 잔액이 입금되면 자동으로 다시 출금을 시도합니다.

    자동이체가 누락되었다면 늦게 납입한 일수 만큼 만기일이 뒤로 밀리거나 이자가 약간 줄어들 수 있습니다.

    또한 상품 조건 중 우대금리 조건에 미달할 위험이 있으며, 신용점수는 영향이 없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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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자동이체일에 잔액이 부족함녀 그 회차는 이체가 실패해 미납으로 처리되며, 대부분의 은행은 별도 연체 없이 다음 영업일이나 이후 자유롭게 추가 납입하도록 유예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정액적립식 상품은 미납 회차만큼 만기일이 그대로 유지되되 실제 원금이 줄어 만기 수령액이 줄어들거나, 상품에 따라 미납이 누적되면 계약이 자동 해지될 수도 있습니다. 약정금리 자체는 대게 유지되지만, 일부 우대금리 조건이 걸려 있다면 미납으로 우대금리를 놓칠 수 있으니 가입한 상품 약관을 꼭 확인하시는 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지정된 이체일에 잔액이 부족하게되면 당일 오후에 재출금 시도가 한번더 발생합니다.

    이때 여전히 잔액이 없으면 회차 누락으로 미납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만기일이 연장되며 약관에 따라 금리가 조정될 수 있습니다. 수동으로 이체하는 방법으로 하셔야 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네 납입을 건너뛰게 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이렇게 되면 어떤 금융상품인지에 따라 우대금리를 못받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 또한 한 번 건너뛰었기 때문에 만기시 받는 이자도 확연하게 줄어들게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