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
만약에 이직 때문에 퇴사할 때친한 직장 동료한테
뭐라고 대답하는게 나을까요 ...?
사수분이나 같은 파트 사람한테 왜 이직했냐 이러면 뭐라 답변하는게 제일 깔끔할까 고민입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더조건이 좋은 회사로 이직이라하면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속으로 시기.질투하는 인간들 꼭 있을거구요
자기계발이나 건강상의 이유가 제일 깔끔하고 무난한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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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제 생각에는 개인적인 커리어 방향 때문에 결정하게 됐어요처럼 긍정적·중립적 표현이 깔끔합니다.
구체적 불만이나 비교는 피하고, 앞으로의 계획 중심으로 말하면 좋습니다.
친한 동료에게는 “좋은 경험 많이 얻었어요, 감사했어요” 정도로 감사 인사를 덧붙이면 자연스러워요.
결론적으로 불필요한 논쟁 없이, 이유는 간단하게, 감사는 함께 표현하는 게 가장 깔끔합니다.
이직 이유를 물어보는 동료에게 대답할 때는 긍정적이고 간결하게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어서"나 "자기 성장과 경력 발전을 위해 결정했다" 같은 표현이 부담 없이 깔끔하게 전달됩니다. 너무 자세하게 말하면 오해를 살 수도 있으니, 이해하기 쉬운 이유를 간단히 이야기하는 게 현명합니다.
만약 사수분이나 같은 파트 동료가 좀 더 깊이 묻는다면, 개인적인 사정이나 경력 목표에 맞춘 결정이라고 부드럽게 설명해 주세요. 상대방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서도 불필요한 논쟁을 피할 수 있어야 하니까요. 질문자님께서 마음 편히 퇴사하고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좋은 말투를 찾으셨으면 합니다.
솔직히 너무 솔직하게 다 말할필요는 없다고봐요 그냥 좋은 기회가 생겨서 더 늦기전에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싶어서 결정하게됐다고 적당히 둘러대는게 제일 뒷말없고 깔끔하더라고요 괜히 회사에 불만있던거 얘기해봤자 나중에 본인한테 손해로 돌아올수도있고하니 그저 개인적인 성장이나 커리어를위한 선택이었다는 식으로 웃으면서 마무리하는게 최고입니다.
안녕하세요~
너무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는 건 권장하지 않아요.
솔직한 이직/퇴사 이유가 있더라도 자기계발이나 발전, 도전 등의 이유로 완곡하게 전달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언젠가 다시 마주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