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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하기 위해 두군 면접을 보았습니다

A기업은 금형설계쪽인데요 제가 예전에 2D캐드좀 할줄 알아 지원을 했는데 면접 연락이 와서 보았습니다 거리는 집에서 버스로 삼십분 걸립니다 그리고 사원수는 6명 입니다 근무조건은 8시부터 6시까지 이고 격주 토요일근무입니다 급여는 입사하더라도 배우면서 해야되기 때문에 최저로 하고 수습 끝나면 협상 다시하고 일년지나면 다시 협상할거라고 애기 하더군요 그리고 금형설계 배우는거 힘들다면서 열정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애기하시더군요 공고상에는 화물차 애기 없던데 면접 보면서 화물차 운전 가능한지 묻길래 힘들다고 하니 합격하면 배워라고 하더군요 거래처 갈때 과장이랑 같이 가서 눈으로 봐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B기업은 품질측정사무원 쪽이고 사원수는 60명 거리는 승용차로 한시간 잡아야 합니다 급여는 바로 애기 해주시더라고요 연봉 3200정도이고 추석명절비 있고 여름휴가비 연말인센티브도 있다고 하더군요 면접은 과장면접 2차로 부서장 비대면 전화면접으로 진행 되었습니다 여기 다루는 아이템은 플라스틱칩으로 재생에너지? 사업으로 ESG경영 방침으로 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외국인 노동자도 있어 기숙사 운영중이라서 기숙사 써도 되지만 열악하다고 하더군요 제가 액셀을 못하는데 그 애기는 못들렸습니다

이렇게 두기업 면접을 보았습니다 둘중에 어디가 좋을까요? 금형설계는 확실히 배워 두면 좋다는분도 계시고요 품질은 배워도 후에 다시 이직도 힘들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제가 나이가 곧 불혹인지라 이번에 면접도 보게 해주어 감사하였습니다 좋은 의견 부탁 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홀짝홀짝마셔봐
    홀짝홀짝마셔봐

    개인적인 의견을 드리자면 B 기업이 좀 더 매리트가 있어 보입니다.

    금형설계가 향 후 도움이 될지는 몰라도 기업 자체가 너무 소규모이기도 하고,

    급여도 불안정한 듯 보여 집니다.

    반면에 B 기업은 거리상 멀기는 하지만 60명 정도 규모로 인원 구성도 적정하고,

    급여 및 복지 조건들이 보다 명확해서 안정적으로 근무를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숙사에서 살아 보면서 근처에 집을 하나 임차를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 우선 연봉과 출퇴근쪽을 먼저 보셔서 유리한쪽 판단을 하시고요.

    개인적으로는 B기업이 재생 플라스틱쪽인 것 같은데 죄근 이분야가 화학 산업에서 화두로 떠 오르고 있습니다. 전망은 좋습니다.

  • 사출금형설계종사자고 경력 15년에 38입니다. 금형설계자 키우기도 어렵고 구하기 어려워서 5년정도 배우신 이후에는 50세까지는 이직하더라도 무난히 취업 될겁니다.

    배울때 급여가 형편없는것은 배우기 어려워서컴퓨터에 앉아서 할수있는게 없으니 시킬것도 없고 계속 3개월 동안은 교육만 시켜야되닌까 그런것 같습니다. 좀배우시고 3년쯤 이후에 30명 이상 되는 곳으로 가시면 배달기사있어서 운전 안시킴니다 요즘 운전시키는곳 거의 없어요

    전 경북 25명 사업장인데 어디어디 누구 퇴사햇다더라 이야기 나오면 일단 데려가서 연봉협상 합니다.

    금형사업할경우에 대표는 돈 안되지만 직장생활하는 사람은 중소기업 임금 중에서는 평타이상은 벌고 몸 안힘들고 할만은 합니다.

    제의견 덛붙히자면 측정은 기능적인게 대부분이라 고딩데리고 와도 2달이면 다배우기때문에 양산업체 일경우 불량 책임많이 따지고 나이많고 년봉 적정수준 넘으면 나가라고 눈치 엄청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