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원래 피부과 의원은 좀 말도 안돼는 트집? 잡는게 많을까요??

진짜 이해가 안가서 질문 드려요 진짜 제가 입사한지 4일차에 있었던 일 입니다 그때 비오는 날이라 옷이 덜 말랐던건지 좀 꿉꿉한 냄새가 났는지 환자 2명이 컴플레인을 넣었다고 합니다 그것때매 시말서 쓰라고 하더라고요(시말서 3번이면 짤려요)

또 다른건 회색 마스크 쓰면 사람이 무서워 보인다고 흰색 마스크를 쓰라고 하더라고요 처음부터 말씀 하셨으면 그럴수 있겠다 생각하겠지만 출근한지 3주나 지나서 얘기하는게 좀 이해가 안 갑니다(매번 검정색 회색 마스크만 씀)

또 다른 하나는 데스크 직원이 화장을 안 했다고 시말서 쓴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입사하기 전) 그래서 화장을 안 할거면 마스크 쓰라고 했고 마스크 안 쓸거면 화장을 하라 했다는데 다른곳도 이런지 참 궁금하네요 시말서 쓰는 이유가 병원 이미지를 회손해서 쓰는거라고 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어느 직장이든 다 마찬가지 입니다.

    컴플레인을 많이 거는 것은 기본이고, 일을 하는데 지장을 주기 까지 합니다.

    병원에서 화장을 하라고 하는 이유는

    기본적인 매너이자 예의라 생각을 하기 때문 입니다.

    그러나 말도 안되는 트집으로 사람을 정신적.심리적으로 힘들게 한다면

    이는 직장내 괴롭힘 입니다.

  • 원래 피부과가 직원들부터 화사하고 피부도 깨끗하고 해야 첫인상이 좋다고

    여자분들은 말을 합니다

    그래서 화장을 해야하구요

    환자의 생명을 다루는 병원은 화장을 하면 안되기도

    합니다 병원규칙에 따라야

    한다는것입니다

    아마 계약서 싸인할때 그런

    내용이 기재되어 있었을

    것입니다

  • 어떤 피부과 의원이길래 직원들의 통제가 좀 심한 것 같습니다.

    물론 고객 응대 차원에서 그럴 수는 있겠습니다만 그래도 같이 일하는 사람들인데 너무 철저히 관리하는 곳 같습니다.

  • 그 회사가 많이 빡센거 같네요. 화장안했다고 시말서 쓰고, 외모는 개인의 자유이고 서비스에 직접적인관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저는요)

    일반적인 분위기의 회사라고는 생각하기 어렵네요.

    주의주거나 개선하라고 요구할 순 있다고 생각하는데, 시말서까지 작성의 사유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