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인스타 스토리 버여주고 싶은 마음….
제가 인스타 스토리를 본계에 올릴 때마다 같은 영어학원 남자애들이 봣으면 하는 마음에 올리는데요 제가 걔네를 좋아하지도 않고 친하지도 않아요 초딩때 부터 뵈왓던 애들이고 부모님들끼리도 다친하고 성당도 같이다니거든여 왜그러는걸까요 제가 모르는 마음이 잇는건가요 진짜 좋아하지도 않는ㄴ데 그냥 제가 관심종자인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자분 같은 사람들이 없지 않습니다
나이가 어리면 어릴수록 그런분들이 많다고 느껴집니다
흔히말해 과시욕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공부를 했던 놀러갔던 남들에게 자랑하고 싶은 마음으로 저도 스토리를 종종 올리곤 했었지만 지금은 자제하고 있습니다
좋을거 없다는 것을 알고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친한친구 스토리로 올리고 다른 사람들이 볼 수 없도록 하고있습니다
작성자님께서 그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더라도 이성에게 관심을 받고 싶고 하는 마음은 누구나 똑같습니다 단지 그런 마음을 스스로 인정하고 잘 컨트롤 ㄹ하셔야 합니다
그런 부분들이 과하시고 자제력없이 하고싶은데로 하셔서 여왕X같이 행동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모쪼록 적당한 절제와 만족을 균형있게 추구하시길 바랍니다
어렸을때에는 사춘기 이기때문에 관심도 받고싶고요 내가 누구를 좋아하는지 아닌지도 모를 나이입니다 본인이 누구를 좋아하는건지 아닌지 헷갈리시겠지만 그게 정상입니다 다른 친구들한테도 인스타 스토리를 보여주고싶은지 아니면 학원 친구들한테만 보여주고 싶은지를 생각해보시면 좋을꺼 같습니다
어릴때는 자랑하고자 하는 마음이 높을때입니다, 칭찬받고 싶고 우월해지고 싶은 마음이 있죠
커서 성숙될 사람일수록 겸손하게 되고 자신의 공을 떠벌리지않게 되는데 어릴때는 자연스러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