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레인지를 누가 먼저 발명했고 첫 상용화 제품은 어떤 모델인지 알고싶어요

전자레인지를 누가 먼저 발명했고 첫 상용화 제품은 어떤 모델인지 알고 싶어요

정말 편리한 전자레인지지만 에어컨 하면 캐리어! 이렇게 유명하지 않은 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

    전자레인지의 발명은 미국 레이시온사의 엔지니어였던 퍼시 스펜서라는 분이 처음 발견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발명이 참 우연히 발견이 되었는데, 레이더 장비에 쓰는 마그네트론 실험하다가 주머니에 있는 초콜릿이 녹는 것을 발견하고 우연히 개발된 것입니다. 그래서 이걸로 옥수수 넣어서 팝콘을 만들어내는데도 성공하였습니다.

    처음에는 가정용이라기보다는 크고 비싼 산업용 장비에 가까웠는데, 이 장비에 대해서 알아보니 높이가 1.8 m, 무게가 약 340kg 정도가 나갔다고 합니다.

    이후에는 크기나 가격을 줄이는 기술들이 발전하면서 주방에 놓을 수 있는 크기의 제품들이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46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전자렌지의 경우 1945년 미국 방위 산업체 레이시온에서 일하던 퍼시 스펜서가 레이더용 마그네론을 연구하던중 발생되는 마이크로파에 의해서 호주머니에 있던 초콜릿이 녹는것을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그 뒤에 상용화 된것은 1967년에 아마나에서 만든 카운터탑 모델이라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전자레인지는 1945년 미국의 엔지니어 퍼시 스펜서가 레이더용 마그테트론을 연구하던 중 우연히 가열 원리를 발견하면서 발명되었습니다 이후 레이시온이 1947년 세계 최초의 상용 전자레인지인 레이더레인지를 출시 했는데 크가가 냉장고만 하고 무게도 매우 무거워 주로 식당과 산업용으로 상요되었다고 합니다 이후 기술이 발전하면서 크기와 가격이 크게 낮아져 오늘날과 같은 가정용 전자레인지가 널리 보급되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

    전자레인지는 미국의 공학자 퍼시스펜스가 레이더 장비를 연구하던 중에 주머니속에 초콜릿이 녹은것을 보고 우연히 발명했습니다. 최초의 상용화 제품은 1947년에 출시된 라다 레인지라는 모델입니다. 당시에는 크기가 냉장고 만에서 가격도 비싸고 주로 선박이나 대형 레스토랑에서 사용되었습니다. 에어컨에 캐리어처럼 독점적인 이미지는 적지만 우리 삶을 바꾼 발명품 중에 하나인 것 맞습니다.